존 버든의 <658, 우연히> 읽으신 분 있으신가요
'눈이 안 좋아 책은 못 보겠다' 선언하신 어머니께 드렸더니 이틀밤 새워 읽으시더라고요 흡인력 있는 작가인 듯 한데
책의 분위기와 영 따로 가는 얌전한 제목 때문인지 (그렇다고 영문 제목이 좋으냐 하면 것도 아니에요 think of a number..)
해외 판매량에 비해 국내 인지도는 영 미미하네요. 읽으신 분 있으신지 궁금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