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러분의 부산국제영화제 추천작이나 관심작은 무엇인가요?
올해는 어떤 영화를 볼 지 이제부터 고민입니다. 물론 표를 구하는 문제가 남았지만요.
작년엔 mithrandir님의 추천작 <오브아 타이페이>하고 <혜화, 동>이 그래도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올해 여러분의 기대작은 무엇인가요? 뭔가 특별한 이유라도???
저는 올해 아웅산 수치를 다뤘다는 <더 레이디>(감독이 뤽 베송이라 약간...)와
돌아온 정지영 감독과 이정향 감독의 <부러진 화살>과 <오늘>,
츠카모토 신야의 <코토코>가 관심이 갑니다.
뭔가 숨은 좋은 작품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