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 장애인을 자기 인기상승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악마

 

 물타기 하는 분들이 보이시길래


 장애인은 동물이 아닙니다. 개나 고양이가 아니라는거죠.


 그 장애인 아동이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을 다시 한번 염두해두고 인지하고 그 사진을 보시거나 상황을 머릿속에 떠 올려 보세요.


 

 나경원 뿐만 아니라 그것을 봉사활동 증명사진을 찍는 대다수의 인간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입니다.


 장애인을 인격체로 대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1. 동정심이라는 감정의 소비를 위한 대상

 2. 나는 이런 좋고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내세우고 싶어하는 허영심의 도구

 3. 불쌍한 동물


 

 취재진을 통제 못했다? 그런 행동은 아무도 몰래 했어야죠.


 애초에 보여주기 위한 '이벤트'였다는 것 자체가 뽄하디 뻔한데 그걸 인정 안하려하니 갈수록  뻔뻔해지는겁니다.


 나경원이 정치인으로서 보여준 행동들이 줄곳 그랬죠.


 시종일관 잡아떼기, 거짓말.... 파시시트정부가 되면 가장 훌륭한 업적을 세울만한 전형성을 갖고 있는 정치인이이에요.


 어떤 면에서는 이명박보다 더 위험한 인간입니다.

    • 어떤 면에서는 이명박보다 더 위험한 인간이라는데 동의합니다.

      이명박은 거짓말 할 때 눈동자라도 좀 흔들리던데,
      나경원은 스스로 세뇌된 자기확신에 기반한 행동을 합니다.

      물론 저 X이 권력을 잡을 일은 없겠지만요.
    • 저도 이번 일은 섬뜩했습니다. 뻔뻔한 줄은 알았지만 어떻게 나경원이 말이죠, 다른 사람도 아닌 나경원이 말이죠. 이건 정말 머리가 나쁘고 뻔뻔한 게 아니라 사람의 질이 나쁜겁니다.
    • 사람을 사람으로 대할 줄 모르는 사람이 권력을 잡아서는 안 되는 거죠.
    • 텐넨보케(천연바보) 캐릭터인 건....아닐텐데.
    • 잘은 모르지만, 나경원 자기 애가 mental retardation아닌가요? TV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도 있는 사람이 그런짓을 할수가 있는지 정말 질이 아주 많이 떨어지는 인간이네요..
    • 저 사진은 아무리 봐도 세트장이던데요 변명 참 구질구질하군요
    • 꼼꼼하지는 못한가봐요. 그런 시설에 가서 보여주기행사라는 거 뻔한 데, 어떻게 연출해야 감동먹을까 이런 생각은 잘 못했나봅니다. 언론에서도 저런 비슷한 일로 문제된 적도 많은데 뉴스도 안보시는지.
    • 세상은 나를 위한 세트장/ 남들은 나를 빛내주는 엑스트라라고 생각하는 게 예전부터 보였죠.

      장례식장 인증샷 찍고 올리기 (폴더도 Na의 일상♪♬)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 동원하려다 들통
    • 도가니 사건을 계기로 사학법의 사외이사규정 개정이 추진됐지만 사학재단을 소유하고 있는 나경원 의원을 포함한 세력의 반대로 무산됐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어떤 정치인들은 평범한 연예인보다도 게으른데다 머리도 나쁜듯해요. 세상에 저걸 이미지관리랍시고 하는건가... 평소에 잘하면 알아준다는 걸 모르는건가.
    • 돌아서면 그만이죠.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jiryong&folder=28&list_id=8972695&page=1
    • 자기 자식도 도구로 이용하시는 분인데요.. 뭐 말 다했죠..
      생긴것은 반듯하신데 속은 참 까맣게 썩어 있을거 같아요.. (주어없음)
    • 방금 사진 보고 왔는데 ㄷㄷㄷㄷ
    • 저는 이 글도 불편하네요. 장애인이 동물이냐는둥 비유가 왠지 모르게 기분 나빠요. 그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악마 운운하는것도 지나친거 같고. 모정치인이 싫은거 알겠는데요 너무 무리 하시는거 같아요.
    • 노무현대통령 서거 당시 노르웨이에 놀러가서 숙소에서 약식으로 추모식했다며 싸이에 사진 올린 일도 있었죠. 무슨 인테리어 사진인 줄 알았어요.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그 각도-_-. 벽엔 이명박대통령 사진도 걸려있었죠.

      그 이후로 그 여자를 제대로 된 인간으로 생각지 않습니다. 혐오스러울만치 멍청하고 악질적이에요.
    • 나른한고양이/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잖아요
    • 나경원씨 정말 나쁜사람이군요..
      그걸 또 쉴드 칠 생각을 하는 사람은 또 뭔가요?...에효~
    • 제목에 완전 공감합니다.
    • 천박한 나르시시스트... 그런 사람이 아니면 정치판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걸까요...
    • 질이 나빠요.
      예전 사진에선 고와보이던 얼굴도 변했어요.
      얼굴도 마음을 담는 거겠죠.
    • 인간사적인 면에선 약간 동정을 했는데(꼭두각시같은 인생인지라.)그 일말의 동정심도 날아가버렸네요.
      토 나오네요. 저런 나르시즘 가진 사람이 정치판에만 있으면야 놀림거리로만 작동하겠지만 주변에 있으면
      괴로워요. 죽죠
    • 목욕당한(?) 아동에게 모자이크된 사진 봤어요.
      취재진 막으려고 했으나 마구 들어왔다..라고는 볼 수 없게 반사판까지 해놓고 제대로 쇼를 하셨더군요.
      수많은 취재진과 나경원 앞에서 발가벗겨졌을 소년의 인권은 어디로...
    • 사과씨// 사실입니다. 저들이 말하는 반값등록금이나 사학법등은 절대 실현되지 않을겁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110614152709750&p=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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