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현매 질문 두 가지 드립니다. 아 망했어요......


토-일 [전쟁의 선언] [유령] [야타스토] 각각 계획했는데,

바보같이

늦잠을 자서 예매 망했습니다 orz

[전쟁의 선언]만 성공했네요.


BIFF는 처음 가 보는 거라 질문 두 개 드릴게요.


1. 혹시 현매는 당일분만 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토요일에 내려가서도 일요일 걸 살 수 있나요?

2. 현매는 아침부터 줄을 쫙 서야 하나요? ㅠㅠ 


    • 1. 당일분만 될겁니다........8시부턴가? 2.아침일찍 현매를 사러 매표소로 가셨다면 마치 피난민의 행렬처럼 이미 끝없이 이어진 긴 줄을보게 되실겁니다.... 밤새는 사람들도 꽤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표를 구할순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싶은게 제각각이라 의외로 내가 보고 싶은게 매진 안되는 일이 많아요....
    • 제작년 지알로 같은 경우 무려!!! 다리오 아르젠토옹이 직접 오는 상영이었는데도 아침에 가서 현매 성공했어요....
    • 1. 당일분만 가능하구요. 현매줄의 경우 주말표에다가 인기작이면 전날 초저녁부터 줄서야 하는데 (특히 한류스타들 gv, 해외배우들 gv 있는 영화) 원하시는 영화들은 그~렇게까지 화제작이 아니라면 구하실 수 있을지도. 혹시 게스트아이디나 시네필 배지가 있으시면 익일 표까지 미리 끊으실 수 있구요.
    • 극장은 아무극장이나 가면 되나요?
    • 아아.. [전쟁의 선언]도 예매 오류 났네요. 결국 모든 표를 현매로! 서울에서 내려가는 건데 너무 모험인 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ㅠ

      따숩/ 질문의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 예매할 수 있는 극장을 말한건데(이건 거의 메할 때 메 수준의 질문이었네요? ㅎㅎ)

      찾아보니 해운대 스펀지와 영화의 전당에서만 현장판매를 하는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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