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자랑글 :-)

자랑글입니다........... 전 금요일밤에 내려가서 월요일 밤에 돌아올 예정이구요 히힛

토일월 3일동안 10편 보고 올라오려고 했고 예매 성공했어요

 

토요일에 혈육GV / 각설탕 / 어바웃케빈

일요일에 핫핫핫 GV / 바이코누르 / 사랑한다,사랑하지않는다 GV / 북촌방향 GV

월요일에 멜랑콜리아 / 전쟁의 선언 / 자두 치킨

 

완전 대 성공입니다 :-) 혼자 가니 표 예매 하기 편해서 좋더군요

 

그리고 이번에 예매권을 처음 써봤는데 정말 편하던데요.... 작년에 예매권을 미리 샀더라면 작년 나의 현모양처는.... 순수소녀는.....

딴게 아니라 결제가 굉장히 빨리 되서 좋았습니다.

체크카드로도 결제했는데 체크카드보다 최대 3~4분 정도 빠른것 같아요.

 

핫핫핫이 의외로 인기작이더군요. GV라서 더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

 

그리고 기왕에 가는 부산, 로즈마리빵 먹고 말거야요!

    • 아니, 정말 진지하게, 우리 로즈마리빵 벙개라도 하죠.
      저처럼 혼자 가시는 분들 의외로 많을 것 같은데, 맛집 탐방이라도~ㅋ
    • 작년에 놓친 회한을 아직 갖고 계시군요 ㅎㅎㅎㅎ 저는 작년에도 분명 이시간쯤에 땅을 치며 슬퍼했는데 막상 한 해 지나고 나니 다 까먹어서 뭘 놓쳐서 그렇게 아쉬워했던가 기억이 안 나요.
      예매권 정말 빨라서 놀랐어요, 이럴 줄 알았음 더 사놓을 걸.. 작년에 이정도로 빠르진 않았던 거 같은데.. 이번엔 그냥 조회 누르니 턱 하고 되더라구요. 예매권 사용여부 확인방법 늦게 오픈한 것도 그렇고 뭔가 바뀌어서 그런가봐요.
    • 혼자 가시면 숙소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 지인도 뒤늦게 혼자 갈 계획을 세우고 숙소문제로 엄청나게 고민중이더라구요.
    • civet / 뭐 가까운 찜질방에서..하루라서 별로 고민 안하고 있어요.
    • 꽃띠여자/ 아 저도 좀 진지해요. 로즈마리빵 진짜 먹을거에요. 마린시티 파리바게뜨..... 그리고 돼지국밥 먹을거에요. 돼지국밥이 절실하게 땡기는 오전이네요!

      로즈마리/ 전 아직도 작년만 생각하면..... 저도 예매권 더 사놓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이정도일줄 알았으면 더 사둘걸 그랬어요 정말.

      civet/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하지만 전 친척네서.... 큰이모가 센텀시티쪽에 사셔서요. 혼자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찜질방 가더라구요. 작년에 제 친구는 하루는 토요코인 미리 예약해놨고, 하루는 연산동?쪽에 있는 모텔에서 잤어요. 해운대쪽 모텔은 하룻밤에 18만원씩, 부른답디다...
    • 부산에 게스트하우스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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