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ㅂ+ 완전 예뻐요. 이름도요. 제가 보기엔 체형도 딱 좋아보여요. 어차피 나중에 중성화하고 나면 다소 살이 붙게 되니까 어릴때는 저정도가 좋습니다.
참, 아까 까먹고 말씀 못드린게 털관리 인데요 냥이가 몸집이 커지고 봄가을 털갈이 시즌 되면 말도 못하게 날립니다. 거의 털을 먹고 숨쉬고 살게 되죠. 아직은 아가가 어려서 잘 못느끼시겠지만 곧 매일 방 쓸고 닦는건 기본옵션이 됩니다ㅋ 옷이나 이불에 붙은 털은 아가때는 박스포장용 투명테이프로 해결이 되는데 고양이가 두마리 이상 되거나 알레르기증세가 싶해진다면(제 얘깁니다) 아X케어라는 이불/옷감 전용 청소기가 있는데 매우 괜찮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고 작은 고양이 한마리 정도면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 물건이지만 혹시 나중에 털때문에 고생하시게 되면 다른거에 돈 쓰지 마시고 아토**만 장만하시면 될겁니다. 저 이 회사와 관계자 아니고요, 두마리 키우면서 없던 알레르기증세가 생겨서 개고생하다 이 제품 장만한 뒤 새 세계를 만난 가련한 고양이 주인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