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 영화제

내일 일반예매를 앞두고 이런저런 준비중인데

정작 제일 찜찜한 건 예매 전쟁이 아니라 모레 개관을 앞두고 있는 영화의 전당이군요.


지금도 여전히 내외장 공사 진행중이라 내부 먼지나 냄새도 장난 아니라는데 저건 영화제기간까지 어찌한다쳐도

급박한 공기로 인해 건물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영...-_-


작품 고르기도 귀찮아 미드나잇 패션으로 때울까했더니 이건 모조리 하늘연극장 상영이고...

뭐 별일은 없겠...죠?

    • 저도 그애기 들었어요..... 냄새랑 먼지가 진짜 서있기도 힘들다는데...다음주에 개막인데..
    • 까딱하면 영화제 관람객들 단체로 인간 공기청정기 되게 생겼더군요.
    • 오늘 내부 들어가봤는데 괜찮아요. 제가 호흡기가 굉장히 예민한 편인데 별무하더군요.개막때되면 괘안을듯 싶습니다. 단,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해야 할겁니다. 영화의전당 외부에는 오늘 소방차가 세대출동해서 물을 계속뿌려 비산먼지는 거의 다 잡았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