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일상] 진짜하고싶은 거요? 저는 영화를 찍고 싶어요
먹고 살아야하니까 직딩이라는 고리표를 달고삽니다.
저는 영화를 찍고싶어요. 누군가는 '아이폰으로도 충분하다. 다만 돈을 목적으로 영화판을 보는 후배들이 문제이다(전규환)' 라고 했죠.
그런데 그냥 독립영화, 예술영화는 아니예요. 스케일 큰거예요. 그리고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그런 이야기이죠..
시나리오만 쓰면 되는 건가요?
아..
그렇다는 거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맘맞는 사람들끼리 이야기도 하고싶고, 맘열고 영화에 대한 진심어린 갈증따위도 솓아내고 싶군요..
근데 막상 만나면 뭐부터 얘기할지도 모르겠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