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어떤 점이 "아, 이 사람 미쳤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나요?

유자를 한라봉이라고 우길 때?

    • 정말 어떻게 이런 상상력이 나오나 싶은 괴짜 괴작 감독과 작가들을 볼 때, 미쳤어 미쳤어 (라고 말하면서 사실 존경함 ㅎㅎ)
    • 잡초를 대나무라고 우길때.
    • 대충 도에서 솔까지 혼잣말로 불러보고 찍는데,
      절대음감은 아니라 틀리는 때가 많아요.
    • 자기는 (너무 잘난) 외모가 컴플렉스라고 말하는 사람을 볼 때? ⓑ
    • 직장 상사나 임원이 입을 열 때마다. ⓑ
    • 물건 사서 다른 사람 주고 얼마 후에 다시 똑같은 물건 사는 사람을 볼때.
    • "내가 하지 말라고 하잖아!"
      아니 니가 뭔데...?
    • 말도 안되는 자료주면서 오늘 안으로 보고서 써오라는 사장님 볼 때 (보고서 쓰면 분량 족히 100페이지 분량임;)
    • 골목에서 종종 바바리맨의 지인들과 마주칠 때.
    • 직장 상사나 임원이 입을 열 때마다. 2222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