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10월 4일 컴백. 정규 3집 타이틀곡은 'The Boys'

 

 

 

마침내 소녀시대가 컴백한다.

소녀시대는 오는 10월 4일 정규 3집의 타이틀 곡인 '더 보이즈(The Boys)'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각종 음원 사이트는 물론 아이튠즈를 통해 미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이어 10월 5일에는 앨범 전곡을 오픈, 다시 한번 '소녀시대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한 소녀시대의 명성에 맞게 '월드와이드' 컨셉트로 기획, 타이틀 곡 '더 보이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하는 만큼, 전세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더 보이즈'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이자, 세계 3대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테디 라일리가 직접 작곡, 편곡한 곡이다. 테디 라일리는 90년대를 강타했던 'New Jack Swing'의 창시자 'Black Street'의 멤버로, 현재도 레이디가가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등 최고의 프로듀서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어 소녀시대와 테디 라일리의 만남은 더욱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새롭게 선보일 소녀시대의 음악과 퍼포먼스는 SM의 글로벌 네트워크 시스템과 탁월한 프로듀싱을 기반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인데다, 한층 성장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뛰어난 역량까지 더해져, 소녀시대의 차별화된 위상과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무대로 구성,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26일 멤버 태연을 시작으로 새롭게 변신한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따라서 소녀시대의 새로운 음악 및 퍼포먼스에 대한 음악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번 브아걸도 그렇고 걸그룹이 최정점에 도달하는 느낌이네요

뭔 얘기인고 하니 이쁜척이나 발랄한 곡으로 시작하던 걸그룹들이

이제 연차가 4-5년으로 되면서 강하고 느낌있는 곡들로 승부하는 것인데요

 

브아걸도 그렇고 소시 컨셉도 얼추 보니 나름 잘어울리는 느낌입니다

하아 이번 하반기 정말 계속 두근두근 하게 만드는 군요 ^^

 

 

    • 저런 드레스가 이번 컨셉인가 보군요.
      그래도 무대 의상은 아니겠죠?ㅎ
      그냥 쟈켓용.

      근데 테디라일리가 요즘도 괜찮나요? 최근에 우리가 알만한 히트곡 있나요?
      어쨌든 이 양반 최근에 우리나라 가수랑 많이 작업하네요. 라니아,박재범,소시.
    • 저도 테디 라일리가 어느순간 용형 느낌이에요.ㅋㅋㅋ 분명 뮤비가 재밌을 듯!
    • 역시나 예쁘군요.
      저런 드레스 입고 마돈나 vogue 같은 무대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 진보대통합 관련 당에서 너무 속상하고 우울했는데 이 사진 한 방으로 위로받은 기분-_-;;
      아이돌이 없으면 대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갑니까!
    • 테디라일리가 소시랑도 작업을 하는군요. 박재범 Demon만큼 괜찮은 곡이 나오길! (전 라니아 노래도 괜찮았어요...ㅋㅋ)
    • 이 닉은 이 글을 쓰려고 미리 선점해 두신 건가요......
    • 얘들은 안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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