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도대체 달샤벳은 왜 지적 들어왔을 때 잽싸게 이름을 바꾸지 않았던 거죠? 그 이름을 써서 도움이 되는 게 뭐냐고.
2.
마지막 20페이지를 첫 20페이지 속도로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아요!
3.
오래간만에 요구르트 만들려고 마시는 요구르트 섹션에 갔는데... 이런, 근봉양 얼굴이 붙은 떠먹는 불가리스가 다 사라져버렸군요. 하긴 아이유가 광고한지도 한참 되었죠. 그래도 막상 보니까 어색해요.
4.
제 스타워즈 장식장에 왐파 동굴을 넣을 자리가 남아있는지 모르겠어요.
5.
아까 딸기 아이스크림을 봤는데, 괜찮던데요. 아이디어도 그렇고, 그 아이디어를 이야기에 담아내는 방법도 그렇고. 전 레인보우 로망스도 논스톱 시리즈 중 하나로 치기 때문에 엄현경도 '우리 편'으로 보고 있어서 다시 보니까 반갑더군요. 애정만만세에 나온다고요? 몰라요. 전 다름이만 봐요. 요샌 본 적 없는 것 같은데.
6.
애정만만세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전 아직도 배종옥이 이보영 엄마로 나오는 게 적응이 안 돼요. 배종옥이 나이 서른이 넘는 딸을 둘 나이 정도로는 보이지 않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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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