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가서 신보 한장을 사들고 온다면...

어떤 거 사오시겠어요?

 

전 지금 이승열 3집 구입하러 가려고 하는데.. (신보라기엔 쪼금 지났지만...)

 

가는 김에 영화도 보고 책도사고 하려고요.

 

요즘은 음식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자극적인 것보다 좀 담담한게 좋네요.

 

 

    • 저는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2집과 트램폴린의 새음반이요!!
    • 얄개들 <그래, 아무것도 하지 말자>

      아니면 며칠 기다렸다가, 델리스파이스 신보
    • 저는 레드핫칠리페퍼스 신보요 역시 쫌 지났지만;;
    • 저라면 김정번의 푸디토리움 새앨범으로다가... 차분하니 잔잔하고 좋죠
    • 엇, 트램폴린 나왔나요? 좋으려나...
    • 손성제씨 앨범도 좋더라구요 비의비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