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보다가 채널 돌렸어요

첫째주, 둘째주에 비해 오늘 심하게 재미없고 눈쌀 찌푸려지는 장면들만 기억에 남네요.

 

한국계 인도여성 출연자가 상의 브래지어만 입고 심사위원들 앞에서 밸리댄스를 출 때도 저게 뭐하는건가 싶었지만,

 

LA에서 데려온 9살 남자 아이..

 

장기자랑 수준의 노래도 문제였지만, 그 어린아이한테 웃통을 까고 비의 수달춤을 추게 하는건 너무 했어요. 여기서 더이상 못참고 채널돌렸습니다.

 

스타킹 류의 방송에서 보여주는 어린이 섹시댄스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까지 보는건 식상하네요.

 

    • 근데 지금 슈스케도 완전 엉망 ㄷ ㄷ 잠을 안재워서 저런건가요...? ⓑ
    • ㄴ 엠넷이 안나와서 슈스케는 못보고 있어요 ㅎㅎ 이번주엔 슈스케도 그렇고 위탄도 그렇고 별론가보네요.
    • 역시 잠을 안자면 사람이 정상이 아니게 되나봐요. 그런 의미에서 청와대 그 분도 좀 주무셨으면.
    • 그 후에 나온 무서운(?) 15세 참가자가 오늘 출연자 중 가장 괜찮았습니다.

      밸리 댄스 참가자는 전 괜찮았는데요. (어라. 이거 어감이 좀;) 9살 남자애는 저도 참 보기 싫었습니다. 재미도 없고 실력도 없는 애를 한참 보여주는 프로도 맘에 안 들었지만 애를 그런 식으로 키우는 부모가 더 싫었구요.
    • 첫째주, 둘째주에 비해 오늘 심하게 재미없고2
    • 보던 이 사람은 잠이 확 깨던데요 몸매가 보통이 아니시라; 다만 절대 실력자가 등장하지 않아서 무덤덤했어요. 다음 편에는 실력자가 나온다고 예고가 뜨는데 기대해봅니다.

      샘 카터라고 헐리웃스타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외모에 노래가 꽤 매력적인 참가자가 있던데 본선에서 어떨지 찍어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라레양도.

      1회 참가자가 유독 많이 나오던데 나중에 이동미양도 나올런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