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연굴, 305호, 커피우유 봅니다. 보시는 웹툰이 저랑 정확히 일치하시네요 :) 네이버 웹툰에서는 위의 세 작품 이외에 패션왕, 이말년 정도를 제외하면 볼게 별로 없더라구요. 취향이 저랑 비슷하시다면 코드님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되요. 연굴이랑 305호 끝나면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걱정입니다ㅠㅜ
다음에는 용비불패 문정후 작가의 [팔라딘]과 힙합 김수용 작가의 [좌우]가 연재중입니다. 검증된 작가들의 필력이 웹으로 옮겨왔죠. 그외 PEAK, 전설의 주먹, 창공의 코코, 조명가게, 사춘기메들리, 다이어터 추천. 네이버는 덴마, 목욕의 신, 삼국전투기, 콘스탄쯔 이야기, 갓 오브 하이스쿨, 세개의 시간, 이말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