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 하나 브라더스 근황(멍멍이 사진 주의)

안녕하세요. 맨날 멍멍이 사진만 올리는 우주괴물입니다.

즐거운 금요일을 맞이하여 월급도둑질 중 코지 하나 브라더스 근황 올립니다.

멍멍이 안 좋아하시는 분께서는 스킵해주세요 (_ _)

 

늘 해맑은 하나 ^^ 완전 성격 드럽습니다. 코지가 질려서 피해버려요. 

 

2개월 때 요렇게 작고 비실비실했던 하나가.....

 

 어느새 이렇게 늠름한 8개월 어린이로 성장

먹은 건 다 귀로 간 듯.... 퍼덕퍼덕 귀로 날겠네요.

 

감옥에 갇혀 즐거워하는 브라더스

 

 

형님 아우가 함께 하는 산책은 즐거워요~~

한 녀석만 델구 나오면 난리납니다.

 

하나는 저질 체력

아직 산책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해요. 배터리 나갈 때까지 미친 듯이 뛰다가 급 체력 손실로 주저앉아버립니다.

 

산책에서 돌아오면 으례히 뻗어버리는 브라더스

 

 

쿨쿨

 

 
저 넘의 벽지 보수를 하긴 해야 할 텐데.....

 

어린 시절 하나의 매력 포인트 no. 1 하트 궁뎅이

지금은 털이 자라서 찌그러졌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그동안 코지랑 꽁치랑 헷갈리고 있었네요..
    • 꺄 귀여워라..
      고무랑 친구해주세요.
    • 역시 코지의 매력은 저 질펀한 엉덩이인 것입니다.
    • 흐흐히히힣 아아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 엄마미소 지으면서 보다가 쿨쿨 사진에서 배깔고 엎드려자는 사진보고 코피 뽱!
    • 감금되어 즐거워하는 사진이 제일 좋네요. ㅋㅋㅋㅋ
    • 어떻게 저러고들 누워있나요. ㅋㅋㅋㅋㅋ
    • 큭큭큭큭 마지막에서 세 번째 대자로 퍼져있는 사진 진짜 귀여워요 ㅋㅋ
    • 저도 감금되어도 좋아하는 모습들보고 ㅎㅎㅎㅎ

      둘 다 정말 사랑스럽습니다.ㅠㅠ
    • 아 저 귀여운 짧은 다리에서 오는 늠름함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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