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별별 물건을 다 파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

미국 모 쇼핑몰에서 보낸 메일을 열었다가 이런 것을 발견했습니다.





핫핑크 해골 양초...; 하고 링크를 눌러보니,





무려 색깔별로 있었어요. 게다가 다 형광색 계열이야...............................


남의 취향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게 실례라는 건 알지만, 자본주의란 대단하군요. 저런 걸 사고 파는 사람들이 다 있다니 세상은 넓기도 하지...

    • 재밌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살만하겠어요. 저는 오렌지색이 예뻐서 맘에 드네요. 연두색이랑 같이 두면 알록달록해서 예쁠듯..(?)
    • 핫핑크색... 지드래곤한테 선물하면 좋아할거같아요 ㅎㅎ
    • 할로윈 파티때 가져다 놓으면 괜찮겠어요
      • 22 할로윈때 쓰면 딱인데요. 저것보다 더 쓸모없고 엽기적인 물건들도 많아요
    • 샤베트같은 색상이네요. 양초심이 눈에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제목보고 정말 기이한 물건일중 알고 클릭했는데 조금 독특한 정도네요. 유머감각도 있고 예뻐요.



      자본주의란..운운하실 정도로 많이 특이한 물건도, 세상은넓다 은운히실 정도로 유니크한 물건도 아닌 것 같습니다.
    • 멕시코에는 죽음의 날(El Día de los Muertos)이라는 명절이 있는데, 그 명절용품으로 잘 어울리는 거 같네요.(실제로 해골이 많이 쓰여요)
      http://en.wikipedia.org/wiki/Day_of_the_Dead
    • 저도 멕시코 떠올렸어요. 해골모양 반지 액세서리에 사탕도 팔던걸요.
    • 이쁜데 넘 비싸네요.
    • 녹으면 그 과정에서 더 멋지겠어요. 아우,
    • 사탕 같네요. 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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