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튠은 곡을 참 잘 뽑아내는 것 같아요.





이번에 나온 나인뮤지스의 곡..

사실 나온지 한참되고

이제 묻혀서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곡인데요.

스윗튠곡이거든요


나인뮤지스는 이제는 2명이 탈퇴해서 7명밖에 없구요.

제일 키가 작은 멤버의 키가 169;

나머지는 전원 170이상인 위엄쩌는; 걸그룹입니다.


스타제국 소속인데요..

DSP가 왠지 허접하다 언플관리 안해준다 방목이다 어쩌고 저쩌고하지만

스타제국에 비하면..

스타제국은 애들은 만들어놓고 아니 그냥 만들기만 하는것같아요

팬덤이란걸 인지를 못하는 수준같아요;


하여튼 팬덤도 없고 인지도도 낮고 그렇다고 쌩 신인그룹도 아닌데 왜 관심을 뒀냐면

묻히기에는 곡이 참 아까워서요

마치 레인보우 A 가 1등 못하고 스러져가는걸 볼때의 그런 기분이 들어서요.

나인뮤지스에게 좀 미안하지만 이 곡 카라나 레인보우 특히 레인보우 줬으면

참 잘 어울렸을텐데..


하여튼 아깝습니다. 저만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인뮤지스 전에 들고나왔던 곡보다 훨씬 좋은데 별로 반응이 안 좋아서 안타깝네요..


스윗튠 곡 많이 받기로는 또 인피니트가 유명하죠.



스윗튠한테 받은 곡만 누가 편집해놓은건가봐요. 시간 많이 남으신 분은 들어보세요 11분 넘습니다.

인피니트같은 남자아이돌에게 관심;은 없는데

항상 들고나오는 곡이 좋아서 주시는 하고 있었습니다.

팬덤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진 모르겠지만

괜찮은 그룹같아요.

곡이 뭔가 트렌디하면서도 식상하지 않고 신선한 느낌이라 좋아합니다.

..했더니 스윗튠 곡이었다는 이야기.

스윗튠 곡 좋아요. 아이돌에게 곡 주는 이름난 작곡가중 요즘 가장 괜찮은 결과물을 내놓는 것 같아요.

    • 소위 말하는 '대박' 히트곡이 없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 곡도 완성도 있게 잘 만들고 자기들의 곡을 부를 팀에게 맞도록 최적화시키는 데도 강점이 있어서 신인급 그룹들에게 어울리는 듯 합니다. 프리티걸 때문에 카라 덕후질을 시작하고 마하 때문에 레인보우에 관심 갖고 She's back 때문에 인피닛 신곡들을 챙겨 듣게 되었던지라. ^^;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a_id=2011090608540211112
      게다가 개념까지 충만한 사람들인 것 같아 조금 더 믿음직스런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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