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짧은 감상


영화는 꽤 재미있게 봤지만, 스탭롤이 올라가며 제일 먼저 드는 감상은 영화 내용과 제목과 포스터가 다 따로 놉니다. 포스터야 흔히 있는 경우지만...
기사를 찾아보니 원제가 '마이 썬'-_-이었다고 하는데, 영화 개봉 직전까지는 '아이러니'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어디서 나왔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김C의 '아이러니'라는 삽입곡도 들어가 있고요.
다만 극중에서 아이러니라는 단어를 너무 강조하는 바람에, 진짜 제목으로 붙었으면 많이 민망했을 것 같았습니다.

슬슬 다단계 판매업을 소재로 한 스릴러도 나오면 재미있을 텐데요.


    • 민 고등학생 아니예요?!
    • 마크 / 스물 넘지 않았던가 하고 찾아보니 1991년 생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