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좌담회] 오는 31일에 좌담회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이오공감의 모분을 (처음 오시는 분입니다) 초빙했습니다.

아직 전화통화는 하지 못했지만 (전화를 안받으셔서)

 

암튼 지금 구상하는 주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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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태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북한

 

-미국

 

-남한 햇볕정책 추진자(지지자)

 

 -남한 대북강경책 추진자(지지자)

 

사태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대응은 적절했는가?

 

-언론의 문제(엠바고 혹은 팩트노출의 수위)

 

-군사기밀에 대한 문제, 언론통제 -대북제재는 필요한가?

 

-대북제재가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까지가 적절한가?

 

사태와 선거

 

-시행되는 선거법 등에 대한 문제(특정 이슈를 논외로 만드는 경우)

 

-계엄, 전쟁불사를 외치는 일부 보수인사, 일부 언론의 언사는 적절한가?

 

-야당과 일부 진보진영의 언론들의 대응은 적절한가?

 

-한나라당을 찍으면 전쟁이라는 야당측의 선거홍보는 적절한가?

 

햇볕정책의 재고는 필요한가?

 

-새로운 비전제시의 책임

 

노무현의 성공과 실패 정치, 경제, 외교(대북, 대미), 복지, 문화, 국방

 

이명박 정권 절반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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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처럼 처음 구상은 크게(..............) 슬슬 맞춰나가야죠.

이제 4주 정도 남았군요. 좋은 장소 아시는 분?

 

언제나 부담이 적은 민중의 집으로 할까요?

 

 

 

 

    • 감히 말씀드리자면.. 이번 천안함 사태로 인권문제가 심각하게 훼손된 것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거기에 집중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렇게 말 해놨으니 참석은 해야 겠죠 ^^)
    • 참석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인권문제가 중요하지만 국제적인 관점에서 국가 사이의
      문제 역시 중요하게 다뤄보는 게 의미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한 가지에 집중하는 건
      좀 배제하는 것이 어떨지 싶습니다.
    • 이오공감의 모분이라면...이승환인가요 오태호인가요? ㅎㅎ
      안빠지고 가고 싶은데 31일은 확신할 수가 없네요.
    •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 31일..휴가 전날이네요...
      사실 책임에 관련해서는 사고원인이 불명확한(저도 아직 먼지 모르겠습니다.) 시점에서 쉽진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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