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잡담 몇가지

오늘은 광고가 12개나 붙었더군요..

 


그렇죠.. 겉보리 서되만 있어도 처가살이 하기가 싫죠. 당숙이 아직 남았는데 바로 처남한테 가기는 쫌 그렇죠.

 


우선은 서지석보단 고영욱이 보기 편하네요. 뭐 서지석씨도 조금 있음 편해지겠지요..

 


오늘은 우산펴는데서 빵...

 


체벌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참 많이 맞았었죠. 특히나 선생님들이 기분 나빴을때...

 

저는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학교체벌 금지한다고 할때 무척이나 반갑더군요.

 

동생은(고등학교 선생인지라) 궁시렁 궁시렁 거리더군요. 젠장 내가 알게 뭔지..

 

하여튼 애들은 않맞을 권리가 있고, 선생님들은 그애들을 올바르게 지도해야 할 의무가 있다구요.

 

체벌없이 지도하는 교육체계 이런거 완성하는데 세금 아끼지 말고 팍팍 쓰길 바랍니다.

    • 전 하이킥은 물론 김병욱 시트콤 처음 보는데 (수정쨔응 땜시 하악하악) 재밌더군요. 사소한 재미가 쏠쏠하던데... 예를들면 안내상 가족이 차를 타고 어딜가야 할지 몰라서 해매는 장면에서 다음이 바로 윤계상이 아프리카어인가? 이 차는 어디로 가나요를 보고있다가.... 뭐 그런식으로 이어지는거요...
    • 아!! 장면 전환시 이어가는 개그... 저두 재밌었어요!!!!
    • 한국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핍진성있게 만드는 작가가 김병욱이죠. 위의 말한 디테일은 항상 존재했죠. 구성 촬영 등 상당히 신경써서 만들죠. 미국 시트컴 안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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