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온라인 만화 다이어터 정주행 감상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관련글이 하도 많이 올라와서 일요일에 맘먹고 봤습니다(치즈 인더 트랩도 같은 원리)
일단 꽤 유용합니다. 단순한 진리의 조합인데, 그걸 만화로 하니까 꽤나 잘 먹히는군요. 계속 봐야겠습니다. 수지씨는 이제 꽤 이뻐진 상태.
(딴 얘기지만 수지씨가 건어물녀로 나와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왜 거 맨날 만화나 영화에서 나오는 설정 있잖아요. 자존감 없고 소심한 뚱보인데 주변의 잘 해주는 미남을 줏대 없이 짝사랑하고, 그 미남은 알고보니 주변의 미녀에게 관심있고...그 떡밥 되게 싫었거든요. 뚱뚱한 여자도 남자에 관심없을 자유를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