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저도 토마토에 예금이 좀 있습니다. 하지만 5천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법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

역시 제국의 역습이 짱입니다. 하지만 원고는? 원고는?


3.

블루레이를 보는 일이 뜸하기 때문에 새로 블루레이를 사서 볼 때마다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이것도 일이에요. 스피커를 제 위치에 놓고 기기를 조절하고... 이래서 전 요새 CD도 잘 안 듣습니다. 너무 복잡해요. 그냥 아이팟에 의존하게 됩니다. 


4.

다음 주에 시사회가 많습니다. 다 보는 건 체력과 시간이 허용치 않습니다. 리벤지, 미친 사랑의 이야기 어떻습니까? 볼만한가요? 쓰리와 카운트다운을 연달아 보는 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상영관이 너무 떨어져 있어서. 마찬가지로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역시 그냥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은데... 물론 언피니시드를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동네 멀티플렉스에서 볼 수 있는 영화를 포기하는 게 이치에 맞으니까... 그래도 헬렌 미렌인데... 음...


5.

갑자기 과자 군것질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요새 과자는 뭐가 맛있나요? 전 애들 입맛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샌 정말 과자를 안 먹었어요.


6.

동네 할인 마트에 5천 포인트인가가 쌓였더군요. 온가족이 아주 가끔만 가는 곳이라 거기 포인트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것으로 과자를 사는 방법도 있겠군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과자는 역시 꽃게랑...
    • 양파링처럼 생긴 과자가 집에 있어서 그냥 먹고 있습니다. 이름은 모르겠어요.
    • 토마토가 뭐드라
      왜 본걸 또 보고
      초코칩 축축한거 말고
      위노나
    • 편의점에서 두 개 사면 하나 더 주는 카레 감자칩 사먹어봤는데 괜찮았어요.
    • 5. 저는 잘 안 사먹지만...
    • 개인적으로는 역시 나쵸칩류가 제일 좋습니다.
    • 4.참 시사를 비슷한 시기에 하는건 정말 좀 그렇네요 왜 일정을 그렇게 잡았을꼬

      7.비틀쥬스때인가요 근데 이분 요즘 뭐하나.....
    • 3. 전 말씀하신 이유와 리젼 문제 때문에 블루레이플레이어를 또 하나 추가로 사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니 블루레이 메이커 입장에서 보면 봉이라고 할 수 있겠져.

      4. 저 리뷰 썼습니당 ^ ^ 저는 좋았어요. 물론 보고 나서 별거 아니라는 분들도 계시겠고 이념형 사회비판영화의 척도에 맞춰서 보시는 분들은 그냥 엽기범죄영화로 취급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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