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종말의 나즈카 카오리

에..

 

 

 

평소에는 좀 청순하거나 그런 역을 많이 맡았던것 같은데..이미지를 깨는 역들을..

 

개그만화에서 많이 맡았던것 같네요. 재밌어요.

 

 

 

 

 

아미가미..아마가미?  갑자기 제목이 헷갈리는데

 

잘만들어진 미연시에서는 주인공 역도 맡고.. 나름 잘 나가는 성우인것 같네요. 원래 잘 모르는 성우인데..

 

심심해서 찾아보니 꽤 잘나가는 성우 중 한명이라더군요.

 

특이한게 소속사가 없어요.

 

다다다..로 데뷔했는데 그땐 중학생이었고 어머니가 캐스팅이라던가 대충 매니저 역을 맡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혼자 다 해결한답니다. 프리랜서에요.

 

초기에는 연기도 못했다는데 계속 달리는걸 보면 매력이 있나봅니다.

 

 

 

이건 실제모습..

 

차분하고 분위기있는 연상의 느낌이랄까..

 

고고 나즈카.

    • 지구종말 언제 본거 같은데 재밌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