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를 하면서 가장 짜릿했던 기억.

지금은 게임을 안하지만, 가끔씩 레이드 하던 동영상을 보면 아직도 짜릿하네요.



십자군 마지막 보스인 아눕아락을 한번도 전멸안하고 잡는 뭐 그런겁니다.

한국 서버에서는 최초로 성공했더랬죠.

잡기 직전 마지막 30초는 정말 손이 덜덜덜 떨렸었습니다.



    • 저는 와우 시작한지 3일 됐어요. 지금 13레벨 언데드 마법사인데 재밌네요. 그런데 올려주신 영상은 복잡해서 뭐가 뭔지;;
    • 전 벨라스트라즈 처음으로 잡았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 1호 공대 파괴자..
    • 헉 티리온 대격변 나옴 저 또할지 몰라요
    • 저는 처음으로 와이번 타고 날라댕겼을때에요. 너무 소박한가요 :)
    • 저는 처음으로 얼라잡았을 때(...)
    • 아눕아락 요즘이야 뭐 막공으로 가서 잡는데요 뭐....
    • 좀 오래 되었지만,화산심장부에서 설퍼러스(Sulfuras)를 들고 있던 라그나로스(Ragnaros the Firelord) 처음 잡았을 때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땐, 공대가 40명이었죠...;;; 지금 생각하면 그 단순 무식함에 혀를 내두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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