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 투개월 김예림의 매력

이분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슈스케 뉴저지 예선을 통과한걸로 알고 있는데 보통 미국지역 예선 참가자들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활발하고 발랄한 십대 참가자들과는 달리 조용하고 내성적인 용모와 노래할때 어쩐지 어설픈 몸짓이 하이킥시절의 신세경을 생각나게 합니다.


거기에 더불어 오늘보니 그간 시즌3의 가장 매력적인 보컬톤이라 생각했던 신지수보다 더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더군요.


앞으로 슈퍼스타케이가 전개되면서 음악적인 발전과 더불어 미모가 꽃피는 모습을 보여줄것이란 생각이들며 탑10에만 들어간다면 승패와 상관없이 이번시즌의 슈퍼스타가 될 것 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분과 더불어 신지수와 울랄라가 이번 시즌도 재밌게 만들어 주네요.

    • 저도 이번 시즌은 이 분으로 정했습니다
    • 좋아요를 누르고 싶습니다.
    • 음악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미모로만 보았을땐 지난시즌의 여성스타였던 장재인양보다 좀 더 잠재력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매력을 훨씬 커 보이네요. 목소리톤도 장재인양보다 더 어필할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음악적으로는 장재인양보다는 아직 한단계 밑으로 보입니다. 물론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만요.
    • 투개월 남자분도 진짜 귀여워요 으흐 투개월 보려고 봅니다^^
    • 노래할 때 표정이 너무 예뻐서 반했어요.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만난 이 팀 때문에 슈퍼스타 케이를 어제 처음으로 시청했고 앞으로도 보게될 것 같아요;; 근데 좀 지루하더군요 ㅎㅎ
    • 붐업드립니다...ㅎ
      저도 어제 무대를 기점으로 투개월 밀기로 했습니다..*_*
    • 와, 신세경 얘기는 이전페이지 슈스케글 댓글에서 저도 했었는데.

      김예림도 도대윤도 신지수도 좋아요. 각자의 성격에서 나오는 매력이 있어요.

      김예림은 이번회 내내 매력 발산에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어필한 것 같고 신지수는 욕먹는 거 같은데 저는 방송 어느 한 순간에 신지수한테 훅 끌리더라고요. 목소리와 성격이 겹치는 지점?

      근데 지나치게 자신에 차있는 거 같았죠. 본인은 실수도 안할거라는 듯이.

      김예림 글 들어와서 신지수 얘기만 했네요. 이상하게 둘이 같이 생각나서요. 전 둘 얼굴이 닮은 거 같아요. 신지수는 눈꼬리가 올라가고 날카로운 매력이 보이고 김예림은 흐늘거리지만 침착한 매력으로 승화되어 보이는 베이스는 비슷한 얼굴.
      • 참 긍정적이세요^^ 읽으면서 아 그랬나 ? 끄덕이게만드시네요^^ 그래도 저는 수줍은 예림이에게 한표!!
    • 투개월 진짜 좋아요. 도대윤은 제가 좋아하는 인상이에요. 김예림은 말할 것도 없구요. 어제 줄리엣 보면서 녹아들었어요;; 그리고 저도 으잌님의 신지수 평에 공감. 어느 순간 전 그녀에게 매료 -_- 문자투표할 것 같은데 과연 어제 그 삑사릴 내놓고 붙었을까요? ^^
    • 진짜 너무 좋아요. 도대윤군도 좋지만 김예림양은 정말 보면 볼 수록 매력이.. 탑10 들어가면 남자팬들에게는 물론이고 여자팬들도 많이 생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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