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정말 너무너무 싫어요. 부산에 하나 남은 단관극장이라고 하던데 (아, 국도가람 예술관도 있군요.) 왜 이리 재개발 못해 안달인 건지. 한동안 테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하고 서명도 하고 하던데.. 관객들 조차도 철거 사실을 잘 모르기도 하고. (기사에 언급된 다큐를 보러온 관객 중에도 이전만 되는 줄 알았지 철거는 모르셨던 분들도 계셨으니)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607135614§ion=03&t1=n 여기 6월 기사지만 해운대 백사장 쪽 부지 사용 문제도 그렇고 부자들 앞마당이나 되어가는 거 같아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