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이 뽑은 2000년대 베스트 앨범

<국내 앨범>


국카스텐-1집 Guckkasten 김두수-자유혼

넬-3집 Healing Process 노브레인-1집 청년폭도맹진가

델리 스파이스-4집 D 루시드 폴-3집 국경의 밤

못-1집 비선형 브로콜리 너마저-2집 졸업

윤상-3집 Cliche 이소라-6집 눈썹달

이장혁-1집 이장혁 장기하와 얼굴들-1집 별일없이 산다

장필순-6집 Soony 크라잉 넛-3집 하수연가

토이-4집 Night in Seoul




<국외 앨범>


amy winehouse-back to black arcade fire-funeral

azure ray-drawing down the moon baxter dury-len parrot's memorial lift

ben folds-rocking the suburbs beth gibbons and rustin man-out of season

bright eyes-cassadaga czars-before not longer

devics-my beautiful sinking ship elliott smith-xo

fleet foxes-fleet foxes flaming lips-yoshimi battles the pink robot

eminem-marshall mathers LP green day-american idiot

kanye west-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kings of leon-only by the night

low-trust mgmt-oracular spectacular

muse-blackholes and revelations my morning jacket-z

nick cave-dig!!! lazarus dig!!! pet shop boys-fundermental

porcupine tree-in absentia queens of the stone age-songs for the deaf

radiohead-in rainbows sigur ros-( )

son of the velvet rat-by my side strokes-is this it

vampire weekend-contra xx-xx

    • 이동진 기자가 록음악 좋아하는군요.
    • 가끔 이동진씨가 DJ하는 꿈다방 듣는데 다른데서 잘 안트는 진귀한(?) 음악들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걸 소개하는 것도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 국내 음반은 너무 뻔한 선택이어서 심심할 지경인데,
      국외 음반 중에서 몇 개 건졌네요.
      Thnx!
    • 심드렁하게 보다가 짜르 표지 보고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존 그랜트는 뭐하고 있는지...
    • 아 동진이형이 음악 좀 듣네요.
      웬만한 리스트보다 낫습니다.
    • 불독맨션 1집이 없네요

      2002년 최고의 앨범인데...
    • 2000년대 국외는 알짜만 뽑아놓으셨네요ㅎㅎㅎ 하지만 만약 저였다면 플립스 앨범 두개 넣을 듯!
    • 가벼운 숨결이 없다니!
    • 이런 피치포크 2222 하지만 저도 라디오헤드의 Kid A 보다 In Rainbows가 명반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루시드폴 3집
      브로콜리 너마저 2집
      이소라 6집
      장기하와 얼굴들 1집
      TOY 3집

      가지고 있네요.
      외국 음악은 하나도..ㅠㅠ
      아~이 리스트 좀 참고해야겠어요!
    • 앨범커버 보는 즐거움....
    • 이런 피치포크 3333 아 전 왜 kid A 가 없나하고 봤는데 in Rainbows가 있네요. 쭉 국외리스트를 보는데 인 피치포크스러우면서 살짝 대세를 어긋나는 앨범들로만 채우셨네요. 피치포크 최고의 푸쉬작 Animal Collective가 없으니 :)
    • 이쪽 계열에서는 그런대로 무나안한 취향이네요

      MGMT 데뷔 앨범같이 살짝 태클을 걸고픈 선택도 있지만;;;



      그런데 정말 '청춘폭도맹진가', 'Cliche', 'Soony 6' 세 앨범은 언터쳐블의 경지에 오른 듯.

      (솔직히 차승우 나가고 난 뒤의 노브레인은... 구려요. 촌스럽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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