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아내에게 '업소여자 같다.'고 했다가,,
첫날밤 아내에게 '업소여자 같다.'고 했다가,,
이혼 당한 괴상한 남편 이야기 입니다.
,,,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결혼한 여성 A씨(33)는 신혼여행을 떠난 첫날밤에 남편 B씨(36)가 “난 경험도 없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고 하자 자신이 잠자리를 주도했다.
그런데 남편 B씨는 A씨가 성관계에 능숙한 모습을 보이자 못마땅해하며 “업소 여자 같다”고 비아냥거렸다. (중앙일보 펌.)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9/15/5840934.html?cloc=olink|article|default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이랍니다.
결혼 전 연애기간 동안에라도 상대의 품성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는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