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근데 발끈해 정도면 귀엽지 않나요? 적어도 요새 나경원이 듣고 있는 성추행에 가까운 별명들보다야 백 배 낫죠. 심지어 만화 캐릭터 이름으로도 쓰겠네요.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어요. 박근혜는 그 정도 별명도 들어서는 안 되는 성역인가.   

2.  
메키아 아이패드 앱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확인해 봤는데... 뭐가 문제인지 전에 샀던 책들도 안 보이네요! 알라딘 앱도 나와서 일단 깔았습니다만... 언제나 되어야 마음 편하게 전자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아, 교보 아이패드 버전은 언제 나오려나요.
  
3.  
스머프 마을은 지금 밤. 진짜 미국 시간을 따르는 건가요. 이건 좀 너무 하잖아요! 
  
4.  
최동원을 알죠. 어렴풋이. 그런 제가 야구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당시 텔레비전 선택권이 그렇게 빈약했고 애들이 놀 게 없었다는 증거죠. 하여간 퍼펙트 게임은 엉겁결에 헌정영화가 되었군요.
  
5.  
8월, 9월 동안 독서량이 엄청 줄긴 했어요. 근데 그 동안 일을 했느냐. 그건 아니란 말이죠. 그냥 일도 안 하고 영화도 안 보고 책도 안 읽고 허공만 머어어어어어엉...
  
6.  
내일 소더버그 신작 영화 시사회가 있죠. 아침 일찍 일어나 달려가야 할 텐데. 그거 말고 하나 더 있었던 거 같은데.
  
7.  
다시 여름이 된 것 같아요... 나가질 못하겠네. 어차피 제가 가려던 곳은 오늘 쉬어서... 에라이...
  
  8.  
오늘의 자작 움짤.
    • 6. 아이맥스로 찍은 영화던데, 아이맥스로 보시나요?
    • 아이맥스관에서 한다고 합니다.
    • 4. 이소선 씨에 대한 다큐도 다 찍고 편집중이었대요.
    • 3. 밤시간이 너무 길어요. 기계 시간 설정 따라서 밤낮이 생기면 좋을텐데. 그리고 캡콤에서 완전히 비라인으로 넘어간 듯 해요. (같은 회사는 아닌것 같은데)
    • 그냥 설정에서 낮만 있게 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전 밤이 있는 게 좋거든요.
      • 저도 밤이 있는게 좋아요. 저녁이나 새벽녘엔 푸른빛이 연해지는것도 귀엽죠. 그런데 해지고 깜깜할 때 일 시켜먹기가 미안하네요.
    • 1. 지지자가 그 난리치는 거 보면 정곡을 콕 찔려서 그런 가보다라고 오해하고 싶어져요.
      6. 팰트로가 빨리 죽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희망사항이겠죠. 개인적으로 환자역 맡은 거 보고 '이제야 적역을 맡았다'고 생각해서요.
    • 4. 야구를 좋아하지않아서 최동원 선수가 잘한다 정도의 느낌만 있는데요
      옛날에도 최동원선수를 보면 야구선수같이 생겼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야구선수하면 아 최동원같이 생긴사람 뭐 이렇게요. 아마도 어릴때보면 야구만화때문이것같네요.
    • 3. 첨보고 아이패드 화면 고장난줄 알고 깜놀했다능..
    • 긍정적인 유교사상은 권위에 아부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대에 귀여운 발끈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고물이라고 밖에는
      스머프가 외국인이니까 그렇죠.
      배짱이가 아니고 개미같이 많이 곳간에 쌓아 두고 시간을 허비해도 누가 뭐라하지 않죠 또 아직 올 많이 남았고
      시장 상인들은 언제 까지 놀고 다시 일을 시작할까요.
      제이크 누나 아직 시집 안갔죠.
    • 7.최고 온도가 30도 가까이 되는건 날씨가 건조해서 별 느낌이 없는데 최저 온도가 22도라는건 신기하죠. 그래도 이번 주말후엔 급격한 온도 변화를 기상청에서 예상하고 있으니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감기 걸리실 거라는데에 100원 겁니다.
    • 6.송새벽 나오는 평범한날들 일걸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8476
    • 4. 저도 같은 방식으로 잘 알아요. 유명세로 TV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습보면서 엄청 시건방지다는 인상만 잔뜩 받았었죠.
    • 이쯤에서 박근혜가 '나 발끈해라고 해도 개의치 않아요, 귀여운 별칭이네요'라고 하면 어떡하죠? ㅋ
    • 7. 이제 본격적으로 건물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야 하는데...에라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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