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142115305&code=960401

 

 

 

그 외 기사에 나온 작품을 요약하면

 

봉준호 감독의 <괴물> 3D 버전

이정향 감독, 송혜교 주연의 <오늘>,

김기덕 감독의 <아멘>

‘석궁테러사건’을 극화한 정지영 감독의 <부러진 화살>

테렌스 맬릭의  <트리 오브 라이프>

라스 폰 트리에의  <멜랑콜리아>

알렉산더 소쿠로프의 <파우스트>

이와이 슈운지의 <뱀파이어>

뤽 베송의 <더 레이디>

 

올해 부산을 방문하는 배우 및 감독들은

이자벨 위페르, 서극,  오다기리 죠, 쓰마부키 사토시

고레에다 히로카즈, 소노 시온, 쓰카모토 신야 등입니다. 다른 때도 그랬지만

올해 프로그램은 뭐라 말할 수 없을 만큼 화려하군요.

    • 올해는 안가려는데 해운대의 바다와 햇살이 자꾸 어른거리네요. 영화제중 전주와 부산이 계절은 최고인거같아요. 말씀하신 영화들중 상당수는 개봉하겠죠. ㅠㅠ 소쿠로프는 가능성이 낮지만.
    • 트리 오브 라이프하고 멜랑콜리아는 볼까 말까 고민되네요. 우리나라에서 정식개봉 할 것 같아서 말이죠.
    • 두기봉, 미이케 다카시 영화도 아마 개봉을 안 하겠죠.
    • 근데 의외로 꼭 개봉할 것 같던 영화가 개봉 안하기도 하더군요. 재작년인가요? 브라이트 스타는 정말로 개봉 할 줄 알았는데...
    • 멜랑콜리아는 꼭 개봉하여야 해요.ㅜㅜ
    • 바빠서 프로그램 찬찬히 들여다볼 여유가 없네요.ㅠ 작년이었나, 뱅뱅클럽 라이언 필립 후광으로 개봉할 줄 알았는데 안 하더군요.
    • 해외출장과 영화제일정이 딱 겹쳐서 못가는 신세가 되고보니 부산이야기만 들어도 배아파요! 멜랑콜리아는 꼭 개봉해야해요 ㅠㅠ2 여인수난 3부작 다음에 완전히 인연을 끊으려고 했던 폰 트리에를 다시 볼 마음이 든 영화인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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