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주의 남자...

    • 저음료수는 뭐에요 직접 만든건가.....

      근데 이드라마 끝나면 한동안 이렇게 궁시렁 거릴 드라마가 없어져서 아쉬워요
      신세경 나오는것도 잘 안볼거 같구.....아 하이킥이 있었군요 ^^
    • 녀석 계속 말을 놓네요.
    • 아 결국 한복 자태를 보려고 또 왔네요.
    • 한명이 살았다고 말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스승님 없이도 다 알아서 자기 일을 하잖아요.
    • 갑자기 초반으로 돌아간것 같네요
    • 지금보니 엠비씨 걔하고 닮은듯?
    • 아 눈물나 저 꼬마는 끝까지 살겠죠......
    • "내가 얼마나 좋은 일을 했는지 구경하고 반성해라, 스승놈아..."
    • 세령이 마음의 소리인가요ㅎ
    • 애정만만세 다름이 이야기라면 닮은 게 아니라 같은 애.
    • 아 그랬나요 왜 지금껏 몰랐지
    • 아강이 신발 신어보는 거 귀여워요 아...
    • 얼마전에 천사의 유혹을 본 저로썬 저런 공주마마가 좀 당황스럽네요 ^^
    • 날뛰던거 거슬린적 없었는데......
    • 즈이 엄마는 저 애기 귀여워서 애정만만세 보시든데. 정경 커플을 더 많이 보여줘요~
    • 근데 저기가 더 위험하지 않나요? 더 노출되어 있잖아요.

      청소는 일본에서 건너온 말인데. 우리 할머니 세대만 해도 소제란 말을 더 자주 썼지요.
    • 꼭 오에스티에 저런 노래를 넣어야 하나요...
    • 그래도 초반보다는 좀 괜찮은거 같네요
    • 저 노래는 너무 자주 나와요.
    • 당시 공주가 저렇게 자기 고집을 피울 수 있었을까요.
    • 그냥 지금 채원양이 죽고 귀신되서 복수하는 내용이 갑자기 생각났어요 ^^
    • 고맙지만 죄송합니다 - 군요.
    • 여리가 궁녀가 되었군요. 저건 승진인가요? 근데 궁녀가 저렇게 쉽게 되는 거였나요. 시험치고 그러는 거 아니었어요. 벼슬아치인데.
      • 원래 중전 입궁하거라 그럴 때도 몸종 몇 데리고 가지 않나요?!자기맘이죠 뭐.
    • 뭐 왕도 맘대로 됬는데 저정도야 가뿐하겠죠
    • 왕도 그렇게 됐는데 집안 사람은 다 특채가 되지 않았을까요.
    • 저 술집은 정말 배포가 크네요. 기둥서방은 밤마다 쏘다니는데. 절간인가.
    • 저렇게 쉽게 죽이면 기분이 풀리나.
    • 누군가 다잉메세지를 남기고. . ㅋ
    • 예전엔 일지매 잡으러 다니더니 이젠 일지매노릇이네요.
    • 단종복위는 어차피 실패로 돌아가는데 참여해봤자...
    • 스승님은 장사군요 남자시체둘을 어떻게 혼자 나무에 ;;;
    • 알렉스 음악 깔고 싶어요...
    • 아, 이개가 맞았군요. 당연하죠.
    • 저런 대사는 주인공이 진짜 죽었을 때 말해야 더 그럴싸한데.
    • 이런 식으로 얼렁뚱땅 복수 포기.
    • 에웅. 분풀이로 한 명 한 명 죽이는 게 더 나았을지도; 한 쪽은 큰 일을 도모하고 한 쪽은 암살을 하면 더 효과가 있었을 거란 상상을 하게 되네요./ 한명회는 난 사람이군요. 다 알고 다 눈치 채고..
    • 여리는 이제 공주님을 위해 매일 신문 역할을 하는 건가요.
    • 다 죽이면 역사가 바뀌니 그만해야죠.
    • 여리가 훨씬 편하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 이민우도 언젠가 한명회나 용의눈물 같은 멋진 사극연기를 다시 해야할텐데.....
    • 무기처럼 보이지 않는 비밀 무기 같은 걸 숨겨 들여가는 방법 같은 건 없었을까요. 당시엔 엑스레이도 없었고 신발 밑까지 뒤질 수는 없었을 텐데.
    • 저런 소리를 사람 듣는 데에서 고래고래 고함을 질러대며 하나요!
    • 감동/ 이민우의 복위를 꾀하여 봅시다!
    • 아 인간적으로 너무 늦게 끝나요 내일 6시에 어찌 일어날고....
    • 도대체 나라를 엎으려는 사람들이 저렇게 보안에 무심해서야!
    • 어휴... 뭐가 저렇게 허술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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