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닉네임이 아예 없는 경우도 가능한가요?

밑에 fermata님 글에 56번째쯤 (글 쓰는 시점에선 마지막) 댓글 단 분 닉네임이 없어요.

보이지 않게 처리했나, 긁어도 봤고 클릭도 시도해봤는데 보이지도 않고 커서 올려놔도 '친구 등록' 설명창도 안 뜨고 클릭도 불가능하고...

전에도 닉네임이 전혀 안보이게 댓글 단 거 봤는데 회원 정보 검색이 아예 클릭조차 안되게 하는 방법이 가능한거였군요?

왜 이게 가능한 것이고 이래도 되는 건지 궁금해지네요.

    • 닉네임이 없는 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클릭은 되더라구요. 쪽지보내기도 가능했습니다. 쪽지는 안 보냈지만요.
    • 시험삼아 이름을 지워봤는데, 전 안되는데요... 신기합니다.
    • ;; 아무리 해봐도 클릭이 안되는데요.;
      꼼꼼히 위치를 바꿔서 커서를 놓아봐도 화살표에서 손 모양으로 바뀌질 않아요.ㅠㅠ 제가 센스가 없는 건지.
      근데 역시나 뭔가 구린 경우였군요.
    • Sheldon/스페이스바의 묘미군요. 하지만... 저도 역시 이런 닉네임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 포기.
      글꼴 몇 배로 확대해서 시도해봐도 마찬가지예요. 제 컴퓨터가 무슨 문제라도 있나봅니다.

      그나저나 저도 닉네임까지 감추는건 반대예요.
      그렇게 존재감을 드러내기 싫으면 탈퇴를 하던지.
    • 전 그 닉 클릭 되던데요. 홍어 싫어하시는-_-분입니다.
    • 크롬쓰시는 분들은 클릭 잘 될껍니다. 그렇게까지 하는 게 이해가안됩니다. 아이디로서 스스로를 당당하게 밝히고 시작하셨는데
      본인 스스로 뜨끔하셨나봐요?
    • 로이배티 / ㄴㄴ 저도 신분이 홍어입니다.
    • 홍어/ 그럼 자기 혐오로군요.
    • 로이배티 / 네, 그냥 자조적인 의미였습니다.
    • 단순히 태어난 도시가 무슨 신분씩이나.
      살면서 자조할 일이 태산같겠어요.
    • 신분이 홍어. 물고기가 타자도 치네요. 기가 막히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