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다음날은 롯데리아 홈서비스!


명절 치레를 마치고 움직이기 귀찮기도 하고, 불량식품(?)도 땡기고 하여 어쩌지 고민하며 뒹굴다가 롯데리아 홈서비스를 떠올렸습니다.

처음 주문해 본 건데 편리하기도 하고 아주 적절한 명절뒤풀이가 되더군요. >ㅅ<

그래서 오늘 저의 점심은 라이스버거였습니다.♡

아아 이 조미료 가득한 자극적이고 달달한 이 맛. 제삿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불량식품의 향기.


사실 롯데리아를 좋아하지 않는데, 가끔 이렇게 엄청 땡길 때가 있어요. 고급화된 한우버거 이런 거 말고 데리버거 리브샌드 이런 옛맛 가득한 스테디셀러로요.

롯데리아 버거는 역시 뭔가 도시락 반찬스러운 맛이 나야 제격이죠. ^-^


여하튼 딱 만족했습니다. 맛있었어용♡

    • 제삿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불량식품의 향기 <-ㅋㅋㅋ 이말 넘 재밌어요
      롯데리아에서 제겐 오징어버거가 짱입니다..
    • 앗 사실 오징어버거 못 먹어봤어요. 오늘 보고 시켜볼까 싶었는데 팔천원 못 채울까봐 패스.
      다음에 꼭 먹어봐야겠네요.
    • 롯데리아도 아주 가끔 땡기는데 제 행동반경 내에 가게가 하나도 없어요. 이 글 보니 오징어튀김 먹고 싶은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