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즈 오브 패션

크라임즈 오브 패션을 봤습니다. 몇년전에 2,900원에 dvd가 팔길래 구해보기도 힘들고 사서 보는게 빠르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이제서야 봤네요. 국내 dvd출시반은 무삭제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캐서린 터너 전성기 시절에 나온 영화라는 이유로 구매한거라 무삭제인것도 보고 나서 알았습니다.

80년대 영화치곤 수위가 세긴 합니다. 그리고 매우 혼란스러워요. 영화가 전하는 의미가 대체 뭔지 잘 파악이 안 됐어요.

뭔가 심오한 메시지가 있는것같긴 한데...

캐서린 터너는 왜 이 영화를 찍었을까요?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또는 데미 무어가 나오는 어떤 영화가 생각났어요. 캐서린 터너가 이런 영화를 찍은 지도 몰랐네요 ㅜ
      이 배우는 장미의 전쟁이나 로맨싱스톤 때는 이뻤는데 몇년전에 본 모습만 해도 너무 늙고 일그러진 인상이어서 깜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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