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이건 숨피의 소녀시대 섹션이죠. 늘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왜 제시카와 서현만 이렇게 게시물이 많은 거죠? 가장 쉬운 답은 더 인기가 있다는 것이겠지만 이 숫자는 좀 비정상적이지 않나요.

http://www.soompi.com/forums/forum/73-snsd/


2.

cine_21이 같은 내용으로 매일 같이 쪽지를 보내는데, 짜증이 나 미치겠어요. 일단 준회원 계정을 지웠어요. 메일은 스팸으로 옮겼고. 그래도 스토킹 당한다는 생각은 안 할 수가 없죠. 요샌 이런 거 그냥 다 밝히려고요. 혼자 걱정해서 뭐하나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 가요. 하긴 그런 사람들이 한 둘인가.


3.

오늘 원고 속도가 조금 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작업 시간은 두 시간이 간신히 넘어요. 왜 전 이 이상을 하지 못하는지 이해가 아니 됩니다. 


4.

투혼의 전민서.


5.

동물의 세계에 보니 커다란 고래 시체가 떠밀려와 북극곰들이 오손도손 포식을 하고 있는데, 어느 성질 더러운 북극곰 한 마리가 다른 곰들을 다 쫓아내고 혼자만 먹겠다고 난리네요. 치사해요. 저걸 어떻게 자기 혼자 다 먹겠다고? 


아이스버그 캠이라고 어설프게 얼음을 흉내낸 카메라로 곰들을 찍고 있는데, 조금 더 그럴싸하게 꾸미지 그랬어요.


6.

고양이들은 눈을 깜빡거리지 않는 것 같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2. 어떤 내용으로 쪽지를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쪽지 전문을 공개하실 생각 없나요? 궁금해 하실 분들 많을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사람 블로그 가봤는데 자기 글로 씌여진 문장은 거의 못봤거든요. (아, 마지막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있었지;;)
      어떤 말투의 글을 쓰는지가 궁금해서....
    • 계정은 없어졌으니 쪽지도 없어졌을 거고... 메일은 남아있는데... 허락받지 않고 올리는 건 법에 걸리는 걸로 아는데...
    • 흠... 그렇습니까? 꼭 보고 싶습니다만, 아쉽습니다.
      애당초 그 사람은 허락도 안받고 듀나님 '메일'도 아닌 '리뷰글'들 죄다 복사해 자기 글인양 편집해 올린 사람인걸요.
      그래도 어쩔 수 없지요.
    • 5. 어렸을 때 그랬었죠. 배가 고프면 정말이지 닭 한 마리라도 잡아먹을 것 같아서 음식점에서 이것저것 시키지만, 나중에는 다 못 먹고 남기곤 했었죠.
    • 5. 그럴때 카메라를 치우고 사람들이 끼어드는거죠. 이건 그냥 자연의 섭리여~하고 내버려 둔다면 그거슨 동물학대;;
    • 6. 눈싸움 하면 대개 고양이가 져요.
    • 아니됩니다 그러면서 치마를 획 돌리는거 같군요.
      아 그 곰 정말 미련탱구네요 그걸 혼자 다 먹으려고
      음 어쩌다 가만히 마주 보다 아니 볼 때는 안깜빡거립니다.
      저아이 누구죠
    • 2. '메일 같이'인가요, '매일 같이'인가요?
      둘 다 스토킹스러운 건 동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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