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결국 하루에 한 페이지 이상은 무리인 것인가... :-/ 아우트라인을 쓰고 작업한다는 결심은 순식간에 바람에 날아갑니다. 즉흥성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제가 만든 대답 없는 퀴즈를 푸는 게 결국 제 유일한 해결책인 거죠. 적어도 아직까지는.


2.

애정만만세에서 김유빈 너무 귀여워요. 요새 추석특집 소개할 때도 너무 귀여워요. 어른들은 관심 없어요. 공주의 남자 17회에도 다시 나온다고 그러던데.


3.

차이나 팩토리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점심 먹고 돌아오니 텔레비전에서는 벌써 런닝맨을 할 준비를 하고 있네. 이런 식으로 세월이 가는 거죠. 


4.

이나영이 라네즈 모델이 아니라는 것도 적응을 못하겠는데, 이제는 아이오페 모델도 아니라니. 흥.


5.

내일 여는 도서관 없겠죠? 결국 카페 베네밖에 답이 없나. 


6.

멜론에서 벅스로 옮겼을 뿐, 150곡을 채우자!가 경주가 된 건 여전합니다. 단지 전 자동 결제는 하지 않았으니 멜론 때처럼 이걸 매번할 필요는 없지요. 앨범 브라우징이 어려워 갑갑합니다. 여러분은 벅스에서 어떻게 앨범을 찾으시나요. 하여간 (제가 찾는 것 중엔) 재즈가 조금 있는 것 같아서 다행. 그래도 레파토리 빈약한 건 멜론이나 벅스나...


7.

오늘의 자작 움짤.

    • 5. 프랜차이즈 커피집 만원일꺼 같은데요
    • 7.비 워터풀 검색해봤네요. 화장품이었군요.
    • 김유빈이 그 충청도 사투리 쓰는 꼬마 아가씨인가보죠? 암튼 엠비씨 주말 드라마 두 편이 기묘하게 비슷한 이야기 토대를 가지고 있어서 헷갈려요.
    • 7. 혜교씨 라네즈 cf 에서 넘 이쁘네요. 이거 말고 다른 시리즈에서 더 이쁜듯
    • 7. 송혜교 ㅋㅋㅋㅋ 표정 너무 재밌네요. 한참 웃었습니다.
    • 그런건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렇군요 또 그런건지와 아닌건지는 같겠습니다.
      테레비 프로 바뀌는 것도 세월이 가는데 껴주나요.
      어디 가도 다 문 닫고 며칠 오지마라고 합니다.
      그런데 옛날부터 150곡 아직도 다 안찼나요.
      혜교 볼탱이 잡아당기는 친구 누구죠
      로그인 하고 보니 글이 없네요 세번째 페이지에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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