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많이 많이 닮았죠! 스캇 울리히 그 분 촬영현장 같은 데에서 대본 연습하고 할 때 찍힌 거 보면 진짜 미모가 후덜덜 장난이 아닌... 해외 토크쇼에선 이미 조니뎁과 닮았다고 한바탕 떠든지가 어느새... 10년이 넘었나.... ㅋㅋㅋㅋㅋ 정말 뭐하는지 지금 당장 좀 서치해봐야 겠군요! 뭐 어차피 저한텐 영원한 빌리 루머스 입니다. 명대사 입에 착착 감기도록 해대던 빌리 루머스.. 칼을 든 팔의 각도나 총을 겨누던 손의 각도나 뭐 하나 간지 안 나는 게 없었던 오리지널 ㅋㅋㅋㅋㅋ
근데 스킷 울리치라고 읽어야 맞지 않나요? 여튼..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선 아마 모델로 기용됐다가 뭐 훔치고 화가 후려치고 이런 역할 맞았어요. 이안 감독의 <라이드 위드 데블>에서 토비 맥과이어와 주연이었죠. <칠 팩터>라는 싸구려 액션 영화도 기억납니다만. 그래도 제일 유명한 건 역시나 <스크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