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다 야호.. -_-;;;

0. 생활 리듬이 확 바뀌어버렸습니다. 다소 목가적인 생활에서 이제 팍팍한 생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새벽 5시 40분쯤 일어나서 씻고 7시전에 출근인데,

 

그렇게 확 바뀌니까 생활 리듬이 확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피로가 밀려와서 밤에 10시간 실신 상태로 취침 하고 그리고도 오늘 낮에 2시간 정도 늘어

 

지게 잤습니다. 그러고 나니 조금 살것 같아요. 왜 어른들이 주말이나 노는 날만 되면 잠만 자는 지 알것 같아요.

 

 

1. 10년하고 조금 좀 넘게 연락하고 인사하며 지내는 선배분이 계십니다. 명절이라 선물 이런건 없더라도 잠시 뵙고 인사 나눴습니다. 얼마전 노트북 산 이

 

야기 드렸더니 그 분 께서도 IBM 노트북을 특판 가격으로 한 대 사셨단 이야기 하셨습니다.

 

 

2. 일이 많은 편이라 명절에도 일감을 지고 왔습니다. 일단 일 스케줄 표를 만들었는데 제발 그대로만 되길 바랄 뿐입니다.

 

 

3. 추석 연휴때 할게 뭐 있나 싶은데 할게 별로 없군요. 친구들도 없다 시피하니 같이 만날 일 없고 극장도 가기 뭐하고 그냥 집에서 빈둥 거리기도 뭐하

 

군요. 그냥 산이라도 갔다 올까 봅니다. 집 근처 산에 모자 푹 눌러 쓰고 한 바퀴 돌고 와야 겠습니다.

 

 

4. 요즘 느끼는 건데 MS 워드가 관공서나 기업에서 거의 쓰지 않나요? 요즘 보면 한글 파일로도 많이 쓰는거 같아요.

    • 이거 봐! 난 해야할 번역이 있다고 했을 텐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