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드디어 티파니를 사서 마셨어요. 이로써 비타 500 소시 아홉 명을 다 채웠죠. 근데, 은근히 고르지 않은 것 같아요. 제시카와 유리 병은 어디나 있어요. 윤아도 많아요. 서현과 수영은 좀 있고... 하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드물어요. 물론 아직 이게 의미있는 숫자인지 모르겠어요.


2.

차이나 팩토리 할인권이 생겼어요. 3명 이상 가면 한 명이 공짜. 하지만 내일밖에 안 돼요. 내일은 사람이 많으려나요. 할인권 때문에 사람이 많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


3.

진도는 그럭저럭 나가요. 오늘 챕터 하나 끝낼 계획입니다. 가능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전에 발 루튼 다큐멘터리를 하나 봐야 해요.


4.

다음에서 써니 파일을 다운 받았는데, 이걸 외장하드에 옮기는 게 정말 힘드네요. 자꾸 용량이 모자란대요. 하지만 안 모자라거든요! 이건 분명 DRM free인데! 지금은 쪼개서 옮겨보려고요. 


5.

저번 목요일 공주의 남자 마지막 장면은 작가가 분명 고민하고 고민하고 넣었을 텐데. 효과가 어떨까, 여러 차례 상상도 하고 그랬을 텐데. 혼자 여러 번 감동도 하고 그랬을 텐데. 하지만 아이디어 하나가 슬쩍 엇갈리자 그 효과가 다 날아가버리는군요. 스승님에게 일지매는 시키는 게 아니었어요, 암만 생각해도 그건 실패한 계획이라고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오오 발 루튼 다큐멘터리, 저도 보고 싶어요.
      이분 컬렉션보면서 군침만 삼키고 있구요.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
    • 5. 대공감요 아 정말 극적인 만남여야 하는데 뭥미 하는 기분? ㅋㅋ
    • 듀나 복수인물설파인 저는.. 요즘 '여러 가지' 쓰는 분이 바뀐 것 같아요 흐..
    • 1. 저도 얼마전에 아홉개 다 모았는데, 모으면서 보니 그냥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 빈도가 다른 듯요. 전체적으로 어느게 더 많거나 하지는 않은 듯.
    • 전 모으지는 않고 마시면서 수만 셌어요.
    • 술 사 마셨단줄 알았죠.
      끝까지 줄서서 싸달라고 해서 집에 와서 같이 먹으면 좋죠.
      보고 잘 끝내세요.
      프리스타일 저사람은 또 누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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