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발끈해?

http://www.koreapressagency.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21278

 

사실 발끈해가 왜 연론조사 1위가 되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맘에 드는인물이 없던차 그래도 말하지 않고 조용히 부뚜막위에 앉아있어서

1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사람이 주장하는것 뚜렷하게 기억나는게 전혀 없습니다.

물론 관심이 없어서도 이겠지만 관심을 주지 못하는 발끈해의 태도도 한몫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말마따나 발끈해의 이런 모습으로 만약 정권을 잡는다면 무섭기까지 합니다.

저렇게 저런 질문에 참지 못하고 냉소주의로 일관하는 사람이 할수있는게 뭐겠습니까?

아무리 좋은 판단도 저런 성질 못버리면 판단이 흐려질수밖에 없을텐데 말입니다.

저는 절대 지금의 발끈해의 모습은 전국민을 아우리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집안에 한이 맺힌 여자로뿐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론1위니 뭐내 하지만 표면상 저런 태도 절대 바뀌지 않을겁니다.

언젠가는 군인출신 아버지 성격 표면에 나올수 있습니다.

    • 수시로 발끈하는데 대규모시위라도 일어나면 긴급조치발동할기세.
    • 아버지 성질 닮았겠죠. 사람을 믿지않고 측근끼리 경쟁하게 만들고 자신에 대한 비판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박정희에게 물려받은 자산. 얼굴은 엄마에게 받았을지 모르지만 냉혹하면서 잔인한 성격을 아버지에게 받았다고 생각되요. 권위없이 존재할수 없는 정치인이고 합리적 의사소통과 협상같은 민주주의 정치시스템이랑은 안맞아요. 박근혜가 법을 바로 세우겠다고 하면 전 유신헌법같은거 만들겠다는 말로 들립니다. 그땐 그게 한국식 민주주의, 진정한 민주주의라 했어요. 그렇게 군림하면서 고아원좀 다니고 양로원좀 다니면 국민을 사랑하는거라고 하고, 그러던 시절이죠. 박근혜의 복지론이 전 이런 부모님의 태평성대 박정희왕국을 말하는거라고 봅니다.
    • 이분이야말로 비판을 견디지 못하는 캐릭터죠.
    • Hollow / 끔찍하네요...
    • 누구 말마따나 뻔한 소리만 되풀이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지구는 둥글다..소금은 짜다..
    • 전 차라리 박근혜보다 심수봉씨를 지지하겠습니다.
    • 왜 이 여자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꼭 똥을 손으로 찍어 먹어봐야 맛을 아나요? ㅠㅠ
    •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세습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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