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아시는 분?^^

지금 이곳에 출장와 있씁니다.

 

브라질 출장 온 김에 리오도 함 다녀왔구요^^

 

하도 위험하다 위험하다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

 

어디 나가본 적은 없는데요^^

 

아 물론 전체 출장자와 이곳 주재원분과 시내는 나가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추석까지 이곳에서 지내면서 와 있는 곳인데..

 

상파울로~~ 이름도 많이 들어본 유명한 곳인데^^ 한 번 관광을 해보고 싶어요~~

 

그나마 입수한 정보가 상파울루 미술관이 좀 낫다는 것과 축구 박물관이 조금 가면 나온다는 것...

 

사실 아무리 상파울루라 해도 큰길이나 낮에 다니는것은 안전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 두군데는 한 번 가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혹시 상파울루에 지금 거주하고 계시거나^^ 이곳 경험 있으신 분^^

 

유명한 음악 공연이나 그런거 좀 볼 것 없을까요? 나 브라질 가서 이것 보고 왔다.. 막 자랑할 수 있는 걸로다가^^

 

축구 경기 한 번 봤으면 싶은데, 사람들 반응이 영 그렇기도 하구^^ 브라질 국내 리그 축구가 재미있어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유명한 재즈나 그런거 볼 수 있는 장소 없을까요? 그리고 낮시간에 볼 수 있다면 더욱 좋을 듯 하구요^^

    • 원하시는 답변은 아닙니다만 ............ 엄청 멀리가셨네요! 부러움!
    • http://wikitravel.org/en/Sao_Paulo
      관광책도 없으신 듯 하여 그나마 인터넷에서 괜찮은 관련자료 뽑았습니다. (영어) 재밌게 노세요. 브라질 사람들의 인생은 저녁에 훨씬 더 재밌어집니다. 물론 저녁에는 절대로 가지 말아야 할 구역이 있다고 합니다. 조심하시고요.
    • 앗 선셋님.. 추석도 없어요.. 그리고 저 외국 생활 별로 잘 못즐기는 스타일이라 ㅠㅠ
      머루댜래님 감사합니다^^
    • 제가 아는건 봉헤찌로에서 다금바리회를 저렴하게 드실수 있다는것밖에... 근데 상파울로 되게 위험하니 조심하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