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의 종류가 뭔지 알 수 없을까요? - 내가_빙다리_핫바지로_보이냐(자동재생)

강아지가 참 귀여워요. 스피츠는 아닌 것같고...

    • 걍 믹스견 같아요. 치와와가 좀 섞인 듯. 허허허.
    • 저도 믹스견 한표^^ 저 강아지 영리하네요.. 혀 낼름 두 번 하더니 초이스했음ㅋ 참고로 이거 보고 부러워서 저 방금 견공 앞에서
      해봤는데... 멍하니 보다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 병뚜껑을 중간에 가로채려고 했다는-_ㅠ
    • 저도 같이 박수쳤어요.
    • 저희 개랑 완전 닮았네요. 네, '잡종' 발바리입니다.

      (어, 우리도 한번 해봐야겠는데?)
    • 독짓는젊은이/젊은이분께서 웃음소리가 ㅋㅋㅋㅋㅋ
      크림/ 저 강아지 초이스하기 전에 입가에 힘주는 것도 귀여워요.'어느 손이 물건이 있는지 맞춰라'라는 메세지를 알아듣는 것도 신기하고요ㅠㅠ
      스위트블랙/너무 기특하죠 ㅋㅋㅋ 제 앞에 있었다면 부비부비
      camus/역시 똥강아지들은 귀엽군요...ㅠ.ㅠ
    • 이 움짤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강아지가 귀여워요. 세세한 동작들이 사람같아요.
    • 아 강아지는 정말 우리의 친구맞는거 같아요. 우리 공주 보고 싶어졌어요.
    • 개가 정말 알아듣는가봐요. 입맛을 다시다가 콕 집는게 사람같아요.
    • 영특한 것~!! 학교 보내야겠군요!!! (응?)
    • 와아~ 정말 재밌어요!
    • 저희 개는 오랜만에 산 정상 부근을 몇 시간 걸려 다녀 왔더니 제 손만 멀뚱히 쳐다보다 제가 강요하자 귀챦아하며 돌아 눕네요.;
    • 저희 개는 뭐 하자는 건지 이해를 못하고 짜증 내네요. 확실히 저를 닮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