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주의 남자

    • 사진 너무 귀엽네요!

      집에 도착하면 참여할께요~

      애증의 공남 ^^
    • 이번주 부터는 울상은 벗어날거 같아 기대중 ^^
    • 배반당한 아빠. 딸이 저러면 정말 싫을 텐데.
    • 초근거리샷인데도 갑옷을 못 뚫나요. 거기 쏠 건 뭔지.
    • 김뢰하는 스승님이 뭐가 이쁘다고 저렇게 돌봐주나요. 얻는 게 뭔데.
    • 갑옷 밑에 클린트 이스트우드제 합판을 깔았을지도.
    • 또다시 이렇게 헤어지는군요 언제 또볼지......
    • 뻔한 질문은. 여자 납치하고 묶는 거 좋아서 데려온 거잖아요. 이번에 취향이 아주 확실하게 밝혀졌어요.
    • 이런 식으로 금성대군에게 누명을 씌우고, 스승님은 이주의 민폐로.
    • 참 이쁜커플이네요 차라리 저둘을 주인공으로......
    • 마동팔 검사가 스승님에게 말합니다. "네가 앞으로 뭘 하든 하지 마라." 대충 움직여도 애꿎은 사람이 당하네요.
    • 이 쪽 공주의 남자가 더 낫네요.
    • 아나운서 동생이라는 분 귀엽군요. 하하.
    • 뜬금없는 액션으로 시간을 잡아먹는군요
    • 이제야 자기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알아차린 스승님. 그래도 할 일이 없잖아요.
    • 스승은 먹여주고 재워줘도 일을 제대로 하는 법이 없어...
    • 노란 기생도 빨리 콩깍지가 벗겨져야 올바른 인생을 살 텐데.
    • 쿠데타를 저지를 거면서 사람도 제대로 못 쓴다면 할 자격이 없는 거죠.
    • 한 5회까지는 재밌었던거 같애요
    • 단종비는 끝내 없는건가요
    • 넣을 여지가 없지 않을까요.
    • 역시 수양대군 포스가. . .
    • 화살을 맞았는데 저렇게 빨리 정신을 차리네요.
    • 그래도 세령양 챙겨주는 사람은 여리밖에 없어요.
    • 공주마마 안쓰러워요. 에휴
    • 본격 아빠에게 대드는 세령양.
    • 사실 뽕구양은 목소리가 좋아요. 안정된 중저음이죠. 가끔 비음이 섞이기도 하고 흔들리기도 하지만, 그런 것도 없으면 심심하지 않나요. 신인이 노련하기만 하면 무슨 재미.
    • 경혜 공주 얘기는 역사가 스포라서 볼 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슬퍼요ㅠ.ㅠ
    • 단종 얼마나 짜증날까.
    • 뒤늦게 나타났지만 별 할 일이 없는 스승님.
    • 양심이 있다면 나 때문에 고생하고 왕도 물러나게 되었으니 미안하다고 좀 그래라, 스승님아.
    • 조로 놀이에 재미가 붙은 스승님. 저렇게 복면으로 얼굴 가리고 다니면 오히려 튀잖아요.
    • 왜 이렇게 늦게 끝나는 걸까요 내일 회사 늦겠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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