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4일의 토요일님만 욕할게 아닌게

    • 주가차익을 노렸다는 뉘앙스는 아닌 것 같아요. 밑밥을 깔았다고 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칼럼이 좀 어이가 없는 게,
      오히려 추격매수한 개미들만 피해봤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는데
      개미들 수익까지 고려해가며 시장 출마/불출마 선언을 해야 하는지-_-;;

      손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투자한 개미라면 아쉬울지언정 곡소리까진 가지 않았을 거고,
      곡소리 내고 있다면 시류 편승해서 한 몫 잡아보겠다고 과잉매수한건데 그거야 본인의 탐욕의 결과인 거구요.

      참 별 걸 가지고 다 시비거는 기자군요.
    • /멍멍

      그거죠. 이러다가 나중에는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우리 모두 행동을 자중해서 선진조국 창조하자' 같은 의견이 나올지도.
    • 돈 앞에서는 다 후순위고 보이는게 없어 무슨 소리를 못하겠어요 하물며 손해봤다는데.
    • 그러고보니 이번에 물린 사람들은 안철수 싫어졌겠어요;;
    • 개인 블로그에 올릴 글을 칼럼이라고 참...
    • 본인이 곡하고 나서 화풀이로 올린 거 아닌지ㅋㅋ
    • 역시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ㅉㅉ
    • 무려 기자가 쓴말중에는 [물령망동 정중여산(勿令妄動 靜重如山)]-"가볍게 움직이지 말고, 산처럼 침착하고 무겁게 행동하라" 란 말까지 나오는군요...
      그분은 충분히 침착하고 무겁게 행동하고 계신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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