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들이 생각할만한 안철수씨의 이미지.
-푸근하다: 이 정도 풍채의 정치인이 없었죠?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동안이고.
-착하게 생겼다(실제로 착하다): 악의를 드러낼만한 사건도 없었고, 무릎팍에 나와서 평생 욕 한번도 안해봤다고 한 것 같기도 하고..
-머리가 좋다: 서울대+의사+프로그래머+기업가+카이스트교수+서울대 대학원장.
-어디서 자주 봤다: 무르팍도사 출연, 청춘콘서트도 TV에 자주 나왔고, MBC에서 무려 특집 프로그램이 나오기도 했군요.
생각해보니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이미지 좋은게 당연한것 같습니다. 사실 온라인에서는 V3욕하는 사람이 많지만 오프라인에서 누가 그런거 신경이나 씁니까...
이정도 인지도와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안철수씨 외에는 손석희 아나운서밖에 없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