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워즈 촬영장사진② ] 미쳐버리겠군. 몇번째야...

여러번 나누는것 보다 2회분을 합쳤습니다. 두번째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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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D2 초기 파이롯트 디자인에 실제 사람이 들어간 작동test


한솔로의 광선총 뽑는 포즈연습? 서부극중 가장 총을 잘뽑았던 사람은? 게리쿠퍼입니다.
스타워즈는 루카스의 짜집기의 대서사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서부극 코드가 절절이 들어있는 서부술집에서의 씬을 위해 해리슨 포드는 오늘도 열쓈......... ~~


빌리디 윌리엄스가 비서겸 데리고 다니는 안드로이가 인상깊었는데 그 사진이 없네요.


정확히 이장면은 에피소드4 루크가 공주를 구출하고 다스베이더와 케노비가 결투를 벌일때
노~ 하면서 제국군과 싸울때의 장면 같습니다. 그때 큰 구멍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있는데 이렇게 종이 박스로........ㅋㅋㅋ



캐리피셔의 과감한 결정이었을까요? 영화 컨셉때문이었을까요? 과감한 저 디자인 누구 아이디언지 엄청 궁금했다는.......~~


음~ 아무리 영화속 장면 테스트라지만 (너무 크~다........)


자바의 사막 함선에서 두명의 레이야. 자바를 죽이고 함선에서 탈출할때 터지고 날으고 할때 진짜 옆은 스턴트맨 레이야 인듯


아들아 살 살 해 라~




루카스의 고뇌 스톰트루퍼스 핼맷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는... 오른쪽 초기 디자인같은데 왼쪽까지 디자인이 바뀌는데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을까요?

이런 사소한 디자인까지 잠못이루면서 만들어 냈다는게 스타워즈가 그냥 나온게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리턴오브 제다이에서 침엽수림에서의 스피드 바이크 추격씬은 최고~!
미국의 저렇게 둘레가 큰 나무가 있다는것에 놀랐던....


에피소드4 루크가 과거를 모르고 자라면서 생활하는 타투인성 집. 소설 스타워즈에는 중앙에 탑은 수증기를 채집하는 탑으로 묘사되어있습니다.

영화속에는 사막 한가운데 같더니 카메라 조금만 이동하면 죄다 주택지라니........ 재밋네요. 앞으로 이장면 보면 이 사진이 생각날듯



짠~ 다 아시겠지만 레이야 공주역의 케리피셔는 사랑은 비를 타고(진켈리가나오는 싱인더레인) 뮤지컬에서 나왔던 데비 레이놀즈 딸입니다. 엄마가 참 이뻤죠.


최고로 치는 제국의 역습에서 반란군의 기지 호스겐 입니다. 이장면은 노르웨이인지 핀란드인지 그곳에서 촬영했는데 추운데 고생들 많이 했다는 후문이...

역시 가짜로 추운것 보다 진짜로 추우니 현실감이 팍팍 나더라는 ...

스타워즈 역대 사진중에 가장 멋있는 사진이 이 호스겐 반란군 사진인데 없네요. 책에는 있는데 이것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국군의 atat 워커에 스류탄을 집어넣은후 메달린 루크 장면입니다. 광선검으로 atat출입구를 쫘~악 열고 한방. 뛰어내리는 장면인데 그장면은 이렇게..........~~


이 둘의 위장옷 디자인이 참 좋습니다. 한가지 물감으로 그라데이션 처리하는 디자인인데 이때쯤 이런 디자인이 유행을 했었지요. 에피소드 1에서 시녀들 옷이 이런 스타일로 나옵니다. 


코스튬 플레이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가장 섹시한 레이야?


저 C3PO는 쉴때 이렇게 쉽니다. 사막에서는.....^^; 왜냐하면
벗고 입는데 몇시간 걸리기 때문에...



에피소드4 극장에서 볼때 그 충격이란....... 마지막 열병식 장면입니다.
독일군 나치의 군중심리를 유발하는 코드가 들어가 있죠.



찌~릿.


TV영상으로 보여지는 망원경 처음 극장에서 이장면 볼때 와~ 했던 망원경으로 증말 신기했습니다. 특히 망원경에 거리가 나오는 디지털 신호는 ....



막 찍어낸 스톰트루퍼스 핼맷 아마 프라스틱 재질일겁니다.




아마 잡지 스틸 사진인듯.....


퀀텀오브솔러스에 애쉬턴 마틴이 여러대 준비하여 용도별도 부셨던 것처럼 R2D2도 여러가지로 준비했겠죠. 지금 모습은 실제 R2몸에서 전자기기가 움직이는 장면용인듯


리턴오브 제다이에서 자바의 함선장면을 찍기위한 튜지니 사막에서의 한솔로 망중한


R2D2 통안에 들어간 아저씨가 골고루 이워크족역활도... 출연료도 따로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한솔로가 잡히고 탄소냉동기에 넣기전 모습입니다.


런닝만 입고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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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야와 루크의 옷을 보니 제국의 역습같기도 하고 감독은 얼마전 고인이된 어빈커슈너인데 사진은 아닌것 같고... 아시는분 콜~

 

 


콜라내놔~~

에피소드1

 

정말 귀엽습니다 =_=

아빠, 엄마, 아들(퍽!) 아니면 아빠, 딸, 손자(퍽!)

나탈리 포트만 참 작습니다.

 



에피소드2

요다샘과 함께

 

그녀는 피곤하다

 

오른쪽 남자애 너 누구니? 너무 생소하구나~

 

촬영중 잠시

 

두쿠 잡으러 가기 위해 타는 비행선 안에서 장난치는 유안 (아저씨! 그러지 말라니깐)

 

장고펫과 싸우는 장면 촬영중 조지 루카스한테 물튀기고 웃는 유안 (아저씨! 자꾸 웃지 말래두)

 

삐딱이 제다이들

 

크리스토퍼 리씨의 대역과 함께

 

장고펫

 

만세



에피소드3

이랴 달려~~

두쿠 백작님의 뒷발차기 아뵤~

둘이 인사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로브 입는겁니다

분장중

왼쪽에 앉아있는 아저씨는 제작자 릭 맥컬럼 가운데 총각은 헤이든 오른쪽 아저씨는 KFC아저씨 ㅋㅋ

 

꾸어~~~

혼자서 노는 헤이든

랩퍼 다스 시디어스님 아예~ 북치기 박치기 북치기 박치기

본격적으로 랩하시는 시디어스님 북치기박치기북치기박치기 치기치기 박치기

그에 응하는 제자 예~예~ 왓섭! 요~~ 베이베~

뒤늦게 따라하는 제다이들 예~~ 베이베~~ 북치기 박지치 북박북박북박북박 치기치기치기치기

장단맞춰주는 파드메 휘이~ 돌리고

분장실의 헤이든

유안 맥그리거와 헤이든의 대역

헤이든이 분장한 다스 베이더를 보고 들었던 생각은 몸 키워도 어깨 좁은건

어쩔수 없구나 라는 생 각이 들더군요. 모여라 꿈동산~

나 때려봐라~~

열심히 칼질하는 두 사람



에피소드4

뭔가 불만 많아 보이시는 알렉 기네스경

다스 베이더와 만나는 장면에서 알렉 기네스경에게 연기 주문하는 조지 루카스 감독

다스 베이더역의 데이빗 프라우스와 타킨 총독역의 피터 쿠싱 그리고 루크 스카이워커 역의 마크 해밀 이 함께

쓰레기 더미 위에서

ㅋㅋㅋ

해리슨 포드 해리슨 포드 해리슨 포드~~



에피소드5

에피소드5의 데고바 촬영장면 루크 물구나무 서기의 비밀은 바로 저것입니다요

 

라이트 세이버의 비밀

 

클라우드 시티 촬영중

이 모습을 에피소드3편의 배우들이 패러디 합니다.

패러디라기 보다는 따라한거겠죠 ㅋㅋ 비슷하게 찍도록 주문했다는 것을 어디선가 봤습니다.

옥의 티라면 릭 맥컬럼씨가 있다는 걸까요 ㅎ

 

츄바카 이제 털 뽑힌다

 

동문서답의 주인공 요다샘



에피소드6

엔도어 숲 촬영중 포즈 한번

난닝구 패션

    • 공주님이 데비레이놀즈와 에디피셔의 따님이셨군요.
    • 해리슨 포드 런닝샷 밑의 기념사진에서 피셔와 포드와 같이 찍은 분은 프로듀서 게리 커츠입니다. 이제는 아마도 고인이 되셨을 거에요.

      시스리피오와 대본 읽는 분은 [리턴 오브 제다이] 감독 리처드 마캉. 이분도 아깝게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떴죠. 당시에는 악평이었지만 소위 말하는 프리퀄들에 비교하자면 뭐.

      이런 말하긴 정말 미안하지만 루카스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대런 아로노프스키도 좋고 크리스 놀란도 좋고 심지어는 제이제이 애브럼스라도 좋으니 누가 나서서 (그때쯤에는 팍삭 늙어버렸을) 나에게 이 프리퀄들의 존재를 잊게 해줄 근사한 7,8,9편들을 제작해주길 바래요. 좀 죽기전에 제대로된 신작 스타워즈 보고 싶다~
    • 공주 옷을 저리 입힌건 조지가 새디스트라 그렇다고 캐리 피셔가 투정을
      제국의 역습-> 노르웨이 촬영

      뭐라 말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두근거리는군요...
      꽤 오래전 '스타워즈 해부학 사전'이라는 시리즈가 연재되면서
      별별 이야기가 다 나왔었죠.
      에피 5는 보고 있으면 참 헉헉대면서 힘에 부치게 만들었다는 분위기가 팍팍 납니다. 불과 2-3년만에
      그렇게 엄청난 영상적 변화를 이루었으니까요.
      알렉 기네스 경은 루카스가 영화가 성공하면 그때 자기 보수에서 출연료를 떼어주겠다는 외상 약속으로 영화 출연..
      촬영장에서 젊은 배우와 감독을 이끌어주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주었다지요.
      피터 쿠싱이 일찍 죽지않고 프리퀄에 나왔다면...크리스토퍼 리와 다시 한 번 좋은 콤비가 되어주지 않았을까..
      아..이야기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
      리처드 말퀸드(?)/ 살아 생전에 에피 789를~~~~~~~~~~~~~
    • postcards from the edge 자체가 캐리 피셔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니깐요..
      잘난 엄마 밑에서 힘들었겠다 싶기도 해요.
    • 갑자기 프렌즈에서 로스가 레이아 공주의 황금 비키니 얘기를 하던 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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