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폰 트리에의 멜랑콜리아

첫번째 예고편 뜬지는 꽤 된 것 같은데,

야후 무비 메인 페이지에 뜬걸 보면 이건 기존의 예고편에 약간 덧붙인 버전인가요?

도입부와 마지막 부분의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드네요.

큰 화면으로 보고싶어요

 

 

    • 감독과 캐스팅만으로도 보고싶은 영화인데, 이 감독의 영화는 제겐 극과 극이었어라. 이번엔 좋은 쪽일 것 같은 예감!
    • 첫번째 예고편은 결혼식에서 사람들이 잔뜩 모인 장면을 주로 보여줬지만 영화의 주요장면은 그게 아니더군요. 이쪽 버전이 더 영화의 분위기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예쁘게 꾸미는데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영화예요. 특유의 불쾌하거나 불편한 장면도 적은 편이고요.
    • 좋군요. 하지만, 이 만으로 안심할 수는 없어요. ㅠㅠ
      이 감독은 개봉 때마다 볼지 말지 갈등하게 만드는 사람인데요. 저는 혹시 모르니까 리뷰라도 나오면 결심해야겠어요.
    • [안티 크라이스트]보다는 절제해 주었으면 좋겠는데..우리나라 꼭 개봉하길 빌고 있어요.
    • "댄서인더다크"나 "도그빌"은 싫어하지만 "안티크라이스트"로 제게 호감으로 돌변했으니 만큼 아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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