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게임기로 만들어주는 악세서리.

라기 보다는 저 kt에서 만든 휴대폰 전용인거 같네요.

 

 

 

 

노트북이야 이미 모토로라에서 비슷한컨셉으로 만든거 있고요.

 

저는 게임기가 땡기네요.

 

아무래도 저는 앵그리 버드류나 타워디펜스류보다는 위닝류의 게임을 즐겨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pes(위닝) 하려는데 가상 패드로는 제가 원하는 플레이가 안나오는게 죽겠더라고요. 재미도 없고.

 

그래서 psp비타 에 관심이 갔었는데 말입니다.(역시 맛폰은 휴대용 게임기로는 저를 만족시키지 못하는지라.)

 

다만 저 게임패드 악세서리는 굉장히 psp스럽네요.

 

 

 

    • 패드까지는 나름 장점이 있어보입니다마는.. 랩탑 형태부터는 오버라고 봅니다. 일단 OS의 한계만 여실히 보여주게 될 겁니다. 모바일 OS라는 게 그리 생산성을 갖고 있지 못하거든요 아직은.
      게임 패드는 저 정도면 PSP 표절이네요. 아마 저거 버튼 모양이나 조작법에 대한 특허를 소니가 갖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소송도 가능할 듯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게임은 대개 터치에 최적화 되어 나오는데 저런 게임패드가 특별한 메리트가 있을까 싶어요. 예전에 PMP에서도 비슷한 게임패드가 있었는데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죠.
    • 그렇죠. 결국은 랩탑류의 사용은 진짜 랩탑으로,
      휴대용 게임기류의 사용은 진짜 휴대용 게임기로가... 맞겠죠.
      특히나 각 분야에 덕후들이라면 저런 임시방편으로는 만족이 안되겠죠.
    • 옵션 선택 가능하고 (스마트폰+패드, 3종 세트)가격대만 합리적이라면 온니 패드 결합형은 약간의 구매욕이...
      게임은 안 하니까 그쪽도 관심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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