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이버트의 요리책이 곧 나옵니다.

음식 드시지 못하시지만, 전만큼은 아니어도 부엌에서 여전히 시간을 보내시곤 하는  이버트 옹의 요리책이 곧 출간 됩니다.   

 

여긴 이버트 집 부엌입니다. 전에 한 번 가 봤는데 요리에 무식한 저도 언젠가 저런 부엌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올해 9월에 출간될 책 제목은 "The Pot and How to Use It: The Mystery and Romance of the Rice Cooker"인데 어떻게 전기밥솥으로 혼자서 식사를 잘 해결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요리책입니다. 곧 혼자서 자취할 처지인데 조리법들 잘 응용해 보고 싶군요. 

    • 헉. 전에 한 번 가 봤다는 말씀은 로저 이버트 집에 진짜 가 보셨다는 건가요? -_-!
      전 텔레비전에서 로저 이버트가 자기 집 소개하는 것 본 적 있는데, (무슨 셀레브리티 집 보여주는 프로그램에서) 집 안에 있는 그 각종 영상 자료, 와인, 조그만 상영관, 기타 등등, 승리자라 생각했었어요. ; 물론 그때는 건강해 보였었는데... 참. ㅠㅠ
    • ebertfest 에 초청받아 다녀오셨잖아요.듀게에 그 얘기 시리즈로 올리셨는데요.
    • 듀나 게시판을 맨날 오는 건 아니라서 ;; 몰랐네요. 오오오오! *_*
    • ㅜㅜㅜㅜㅜ아이구 이버트 옹 ㅠㅠㅠ 사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 이버트 옹 얼굴 처음봤어요. 전기밥솥 눈에 띄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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