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이 다가옵니다.
작년에 예매한다고 새벽부터 피시방에 죽치고 앉아있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어떻게 결제를 하고, 어떤 절차를 거쳤는지도 다 까먹었어요. 뭔가 불길해요.
하지만 올해도 도전해야겠지요.
올해는 예매를 '다음'에서만 한다더라구요. 다음이 영화계통에 스폰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가는 데 마다 다음 로고가 박혀있네요.
무슨 이벤트도 하더라구요. 이벤트에 당첨되면, 부산국제영화제 3년 전용 예매권을 준다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링크,
http://movie.daum.net/biff/2011/warmingup.do
하루인가 이틀을 놓쳐서, 아쉽게도 아직 27%라는..
라스 폰 트리에의 <멜랑꼴리아>가 부산에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1人.